애매한 상황에 어떻게 해야 현명한가요?? (가족)

호홍2020.01.17
조회32
안녕하세요 3살 터울 자매입니다 둘다 20대 초반이며 저는 그냥 그럭저럭 잘 지내다가 고등학생때 어떤 일이

있었는데 이 뒤로 자꾸 신경쓰이게 된 것들이 많이 있습니다 어떤 일은
고등학생때 집안 형편이 나아졌고 흔히 많이들 입고다니는 메이커 트레이닝복을 살려고 주문을 했고 돈을 넣을려는 상황에 아빠가 돈을 넣어준다며 금액과 계좌번호를 불러보라고했고 대략 10만원 정도를 부르니 옆에서 나는 내 용돈으로 구매를 했는데 왜 쟤는 사주냐 하면서 아빠가 넌 얼마를 샀냐 물어봤고 15만원을 구매 했다 하니 통장에 그 돈 넣어 줄께 하면서 15만원을 받아가는 상황이 있었습니다 저는 이해가 안되던게 용돈을 부모님 신용카드로 쓰고있으며 한도가 있겠지만은 부족함 없이 쓰고 (용돈 금액은 정해져있습니다) 원하는 걸 구매를 할

수있는데 동생인 저한테는 왜 하나하나 뭘 샀는지 물어보고 따져가며 돈을 받아갔는데 이때 뭔가 이렇게 뭔가를 원해서 사달라고 원할때 형제가 있을때 절대 돈얘기 꺼내지 말것. 뭔가를 구매할때는 비밀스럽게 구매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신경 안쓰는 척하면서 내가 어떤걸 구매하는지 디 지켜보는 생각이 들어 이 뒤로 뭔가를 구매할때 언니는 쉽게 부모님한테 사달리하는데 저는 눈 치가 보이고 언니가 어떤걸 하는지 파악히고 신경을쓰며
틀어진걸 느꼈습니다

또한 뭔가 다투는 일이 있으면 분명 언니쪽이 먼저 거짓말을 하고 잘못을했는데 모든 것이 자기자신을 불행하고 만들고있다는 듯이 말하는게 너무 심해서 저까지 어 그런가 이러면서 휘말리게 만드는게 피해의식이 심한 것 같습니다

진짜로 엄마가 어떤 잔소리만해도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리거나 정리정돈이나 쓰고나서 전혀 하지를 않아서 엄마가 참다참다 한소리하면

'왜 나한테만 그러냐면서 엄마 오늘 안좋은 일있어서 나한테 성질내냐 '이러면서 되려 자기가 잘못해놓고 되려 성질을 버럭 냅니다 그래서 엄마는 거의 반 포기 상태입니다 진짜 피해의식 왜이렇게 심한거죠 좀만 뭐라하면 머리돌리면서 어떻게는 돌려까고 진짜 생각만해도 싫내요

또 다같이 치우거나 뭔가 일을 할때도 같이 치우는 것처람 보이는데 실상으로는 그냥 제일 가벼운거 두개 정도 치우고 거의 하는 일 없지만 그냥 서있고 이러는거 너무 속보이고 누구는 하고 싶어서 하는 것도 아니고 자기 혼자 편한 일 하려고 그러는거 진짜극혐합니다

이런거 비슷하게 제가 소스 찍어먹는 걸 좋아하는데 소스를 먹는사람이 언니랑 저밖에 없어서 제가 저번에 사놓고 다 먹어서 없는 상탠데 또 제가 사오면 낼름 그냥 먹고 없으면 또 제가 사오기를 기다리고 이런 상황이 벌어질것 같아서 소스에 이름 붙여두자 소스좀 사와야겠네

이러니까 하는 말이 "집에 소스는 좀 두자" (하는 행동은 없으면서 옆에서 이런말만 함) 이랬는데 부보님이" 니네만 먹는다 " 이러시는 겁니다 그러니까 갑자기 말 바꾸면서 "나는 있음 먹고 없음 안먹는데"이러는 겁니다 진짜 어이없고 짜증이 납니다

뭔가 분위기가 하자하자 이런 느낌이면 저도 하면서 아무런 불쾌한 감정이 없겠지만 한명은 안하고 손도 안댈려하고 한명은하고 하는게 가족의 구성원으로서 하는걸

안하니 제가 손해를 보는 느낌이고 제가 하지 않으면 마음이 안좋고 너무너무 싫습니다 진짜 이럴때 어떻게 해야 하죠

예전에는 그냥 신경쓰지 않고 넘어갔지만 가족의 공동체로서 엄마가 빨래를 널고 있으면 옆에가서 빨래를 집어주고 같이하는 것이 당연하다고 여깁니다


하지만 제 위에 형제는 엄마가 빨래 할 일 없으면 누워있지말고 같이 하자며 말을 건네면 음 으ㅡ 이런 정확한 대답은 하지않고 그냥 빨래널기가 끝날때까지 기다립니다

저번에는 집에서 부모님이 할머니 댁에 가시고 세탁기에 빨래가 있어서 널며 이것 좀 같이해 ! 라고 말을한 적이 있습니다 돌아오는 말은

"그거 얼마나 한다고 혼자해 "이런 식의 말만하고 결국 저 혼자 했습니다 이래놓고 엄마있을때 자기가 빨래널땐 엄마가 동생이랑 같이해 이래서 저를 부를때 너무 괘씸함이 느껴졌습니다

그래서 조금 밍기적 거리며 천천히 나가니 엄마한테 불렀는데도 안나온다며 되려 성질만 내고 진짜 제일 어이가 없었습니다

게다가 엄마가 너희들은 힘든 일 하지 말라고 엄마가 청소를 해주는 편이었지만 저는 제 물건과 제공간을 제가 치우고 싶어서 여러번 하지말라고 말을 하니 언니 방만
이제 치우시더라구여 너무 답답했습니다

저렇게 먹고 치우지도 않고 쓰고 간 자리에는 더러움이 남아있게 만들고 아예 정리정돈에 대해 생각이 없는 사람처람 보입니다

엄마가 키우면서 어렸을때 뭔가 할려고 하면 너희들은 이런가 하는거 아니야 이러면서 키운 결과이기도 하지만 어쩜 저럴 수가 있죠 나는 빨래 진짜 싫어한다 이렇게 말하기도 하고 저번에는 너는 왜 빨래를 안 꺼내놔? 놔두면 방에 빨래가 돼서 오는데 이 말 듣고 와 이렇게 까지 집안일에 대해 생각이 없을 수가 있나 이 생각이 들더라고요

또 엄마랑 저는 얘기(청소관련 )를 하는데 언니가 저런 식으로 나오니
저한테는 이것저것 잘 시키지만 언니한테 별로 시키지도 않고 뭔가를 시켜도 동생이 있는데 동생을 시키지 왜 자기를 시키냐며 투정부리고 완전 동생이라고 모든 심부름을 해야하는 서열 아래로 봅니다

또 부모님한테 너무 예의 없게 행동하는게 눈에 보일때가 있어서 눈살이 찌푸려질때도 있습니다

괜찮다가 청소관련해서는 진짜 생각이 없어보이는데 이럴경우 그냥 나중에 독립해서 간간히 보고 사는게 답인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