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정권이 연장된다면 앞으로 한국 경제 사정이 더 안 좋아질텐데 이런 상황에서 여자도 적극적으로 회사를 계속 다니겠다는 의지가 확실하면, 아이는 미루든지, 포기하든지 하고, 결혼해 같이 사는 것도 나쁘지 않은 선택이라 생각되는데, 그저 결혼만 확정되면 회사 던져버리고 집에서 놀 생각만 하는 여자가 태반이니, 결혼하면 나만 죽어나겠구나 싶다.
임신도 하지 않은 상태에서 회사부터 때려치우려고 하는 여자가 도대체 제정신인지 여자들에게 물어보고 싶다.
결혼해서도 남자가 여자를 직장 다니게 하면 그건 남자가 여자를 사랑하지 않는 것이기 때문에, 사랑한다면, 여자는 집에서 놀게 하고, 남자가 그 여자의 소비비용까지 떠안아 더 뛰고 더 피 흘리며 여자의 안락한 휴식을 지원해야 하는 건지, 대다수의 여자들이 정말 이렇게 생각하는 건지 궁금하다.
이렇게 뛰고와서, 주말에는, 그동안 집에서 먹고 노느라 지친 여자를 위해 여행을 계획해 주말내내 여자에게 서비스해주며 평일에 번 돈을 아낌없이 쏟아붓고, 다시 다음 주가 시작되면 써버린 돈을 다시 벌려가는 게 남자의 인생이란 말인가?
어려운 시기 같이 벌어야 하는 거 아닌가?
민주당 정권이 연장된다면 앞으로 한국 경제 사정이 더 안 좋아질텐데 이런 상황에서 여자도 적극적으로 회사를 계속 다니겠다는 의지가 확실하면, 아이는 미루든지, 포기하든지 하고, 결혼해 같이 사는 것도 나쁘지 않은 선택이라 생각되는데, 그저 결혼만 확정되면 회사 던져버리고 집에서 놀 생각만 하는 여자가 태반이니, 결혼하면 나만 죽어나겠구나 싶다.
임신도 하지 않은 상태에서 회사부터 때려치우려고 하는 여자가 도대체 제정신인지 여자들에게 물어보고 싶다.
결혼해서도 남자가 여자를 직장 다니게 하면 그건 남자가 여자를 사랑하지 않는 것이기 때문에, 사랑한다면, 여자는 집에서 놀게 하고, 남자가 그 여자의 소비비용까지 떠안아 더 뛰고 더 피 흘리며 여자의 안락한 휴식을 지원해야 하는 건지, 대다수의 여자들이 정말 이렇게 생각하는 건지 궁금하다.
이렇게 뛰고와서, 주말에는, 그동안 집에서 먹고 노느라 지친 여자를 위해 여행을 계획해 주말내내 여자에게 서비스해주며 평일에 번 돈을 아낌없이 쏟아붓고, 다시 다음 주가 시작되면 써버린 돈을 다시 벌려가는 게 남자의 인생이란 말인가?
물론 여자는 주말 여행의 피로를 씻기위해 월요일 낮까지 푹 자고 말이지.
이것이 한국에서 자행되고 있는 남성 결혼의 현실이라면 앞으로 혼인율의 상승은 요원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