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객관적으로 제가 잘 못 한건지 여러 의견 듣고싶어서
이렇게 글을 쓰게 됬습니다.
할말 너무 많고 속이 터질것 같지만
최대한 짧게 쓰도록 하겠습니다.
신랑 위로 45세 누나 한명.
신랑 밑으로 40살 여동생 한 명 있고.
결혼 5년됬고 4년 동안 시댁과 다른 지역 살았고
내 부모보다 더 신경썼으며 배우자 형제들에게도 잘했음.
큰 시누와 종종 연락하며 사이가 좋았고
작은 시누와도 연락은 하는 사이였지만 작은 시누 애들 선물하거나 그러면 답장 오는 정도였지 큰 시누에비해 친하진 않았음.
시부모님 생신으로 가족 식사 하는 자리였고
난 18개월 된 아이를 안고 밥을 먹이고 있었음.
내 옆에 시어머니 앉아서 애기 보고 계시는 상황에
애기가 혼자 숟가락질 하려하고
음식을 줄줄 흘려서
집이었다면 갈아입히면 되니 상관없지만
여벌 옷 도 없을 뿐더러 흘리는게 싫어서 애를 잡고
애가 흘리는지 안훌리는지 보며(고개를 숙인 상태)
밥을 먹이고 있었고
작은 시누들 아들 둘이 정신없이 왔다갔다 떠들며
놀고 있는 와중에
큰 시누가 들어오는지 몰랐음.
참고로 어디가서 인사 안한 적 없고.
늘 내가 먼저 인사하는 타입임.
큰 시누와도 서로 인사를 그동안 해왔는데
갑자기 "ㅇㅇ야 인사 좀 하자" 하는 큰시누 목소리가 들림.
좋게 웃으며 얘기했다면 모르겠지만
평소 큰시누가 하던 말투가 아닌 공격적인 어조였고
그 말 듣고 "네 안녕하세요" 하며 시누를 올려다보니
왜 째려보냐며 그렇게 쳐다 보지 말라함.
너무 어이없고 이게뭔가 싶어 넉놓고 보다
"인사 본 사람이 아무나 먼저 하면 어떻냐"이 말 한마디 했더니 손 아래가 윗 사람한테 먼저 해야지 이러면서
소리소리 지르고 경우가 있네없네 따지기 시작함.
작은 시누도 어디서 듣고 있었는지 따라 나와선
둘이 원래 저랬다고 그러면서 합세하는데
옆에서 나한테 니가 참아라 혼자 여기왔는데 시간이 지나면 다들 알거라고 참으라고 말만 하던 시어머니 결국 일어서서
시누들 말림.
그만하라고 좋은 자리에서 이게 뭐냐고 해도
큰시누 자기가 언제 이러는거 봤냐면서 더 난리.
이 일 있기전 작은 시누와 사이가 좋지 않았고
그로인해 큰 시누가 마련한 자리에서
배우자 나. 시누들 넷이 만나 얘기해봤지만
큰 시누 첫 마디가 자기 동생은 자기가 잘 아는데
그럴 사람 아니라고.
이말 듣자마자 그래도 어른이라 생각했고
평소 잘 지냈으니 최소한 큰시누는 객관적으로 보겠지 생각해서 싫지만 나간 자리였는데 아 이 사람들 다 똑같구나 느꼈고 결론은 서로 대화가 되지않은 상태로 끊났음.
지나고 생각해보니 일련의 일들이 있을때마다 내 배우자는
자기 형제들이 내게 하는걸 직접 보지 못했고
늘 일이 있을때마다 나를 탓 함.
위에 사건도 큰시누가 자기 수치스러웠다고
어디 내가 감히 자기한테 그렇게 말 할 수 있냐고
내가 자기 친구냐고 따지는 소리를 옆에서 들었고
가르치게 데려오라 했지만 가지 않았음.
일전에 넷이 만났을때도 훈계 하듯이 얘기만 했고
내 얘긴 다 아니라하니 대화가 되질 않은데
바보도 아니고 뻔히 보이는걸 내가 왜 죄인처럼 그래야하는지 그러고 싶지 않았기에 둘이 직접 얘기하라는
신랑 얘기에 가지 않았음.
내 얘기를 듣기 전부터 신랑은 내가 뭘 잘 못했는지 모른다 하였고 내가 상황 설명을 하고나서도
내가 시누한테 그런 말을 하면 안돼는건데 했기에
내 잘 못 이라고만 앵무새 처럼 얘기함.
내가 자기집안 우습게 봤다고.
시누 문제인데 제가 잘 못 한건가요?
안녕하세요.
객관적으로 제가 잘 못 한건지 여러 의견 듣고싶어서
이렇게 글을 쓰게 됬습니다.
할말 너무 많고 속이 터질것 같지만
최대한 짧게 쓰도록 하겠습니다.
신랑 위로 45세 누나 한명.
신랑 밑으로 40살 여동생 한 명 있고.
결혼 5년됬고 4년 동안 시댁과 다른 지역 살았고
내 부모보다 더 신경썼으며 배우자 형제들에게도 잘했음.
큰 시누와 종종 연락하며 사이가 좋았고
작은 시누와도 연락은 하는 사이였지만 작은 시누 애들 선물하거나 그러면 답장 오는 정도였지 큰 시누에비해 친하진 않았음.
시부모님 생신으로 가족 식사 하는 자리였고
난 18개월 된 아이를 안고 밥을 먹이고 있었음.
내 옆에 시어머니 앉아서 애기 보고 계시는 상황에
애기가 혼자 숟가락질 하려하고
음식을 줄줄 흘려서
집이었다면 갈아입히면 되니 상관없지만
여벌 옷 도 없을 뿐더러 흘리는게 싫어서 애를 잡고
애가 흘리는지 안훌리는지 보며(고개를 숙인 상태)
밥을 먹이고 있었고
작은 시누들 아들 둘이 정신없이 왔다갔다 떠들며
놀고 있는 와중에
큰 시누가 들어오는지 몰랐음.
참고로 어디가서 인사 안한 적 없고.
늘 내가 먼저 인사하는 타입임.
큰 시누와도 서로 인사를 그동안 해왔는데
갑자기 "ㅇㅇ야 인사 좀 하자" 하는 큰시누 목소리가 들림.
좋게 웃으며 얘기했다면 모르겠지만
평소 큰시누가 하던 말투가 아닌 공격적인 어조였고
그 말 듣고 "네 안녕하세요" 하며 시누를 올려다보니
왜 째려보냐며 그렇게 쳐다 보지 말라함.
너무 어이없고 이게뭔가 싶어 넉놓고 보다
"인사 본 사람이 아무나 먼저 하면 어떻냐"이 말 한마디 했더니 손 아래가 윗 사람한테 먼저 해야지 이러면서
소리소리 지르고 경우가 있네없네 따지기 시작함.
작은 시누도 어디서 듣고 있었는지 따라 나와선
둘이 원래 저랬다고 그러면서 합세하는데
옆에서 나한테 니가 참아라 혼자 여기왔는데 시간이 지나면 다들 알거라고 참으라고 말만 하던 시어머니 결국 일어서서
시누들 말림.
그만하라고 좋은 자리에서 이게 뭐냐고 해도
큰시누 자기가 언제 이러는거 봤냐면서 더 난리.
이 일 있기전 작은 시누와 사이가 좋지 않았고
그로인해 큰 시누가 마련한 자리에서
배우자 나. 시누들 넷이 만나 얘기해봤지만
큰 시누 첫 마디가 자기 동생은 자기가 잘 아는데
그럴 사람 아니라고.
이말 듣자마자 그래도 어른이라 생각했고
평소 잘 지냈으니 최소한 큰시누는 객관적으로 보겠지 생각해서 싫지만 나간 자리였는데 아 이 사람들 다 똑같구나 느꼈고 결론은 서로 대화가 되지않은 상태로 끊났음.
지나고 생각해보니 일련의 일들이 있을때마다 내 배우자는
자기 형제들이 내게 하는걸 직접 보지 못했고
늘 일이 있을때마다 나를 탓 함.
위에 사건도 큰시누가 자기 수치스러웠다고
어디 내가 감히 자기한테 그렇게 말 할 수 있냐고
내가 자기 친구냐고 따지는 소리를 옆에서 들었고
가르치게 데려오라 했지만 가지 않았음.
일전에 넷이 만났을때도 훈계 하듯이 얘기만 했고
내 얘긴 다 아니라하니 대화가 되질 않은데
바보도 아니고 뻔히 보이는걸 내가 왜 죄인처럼 그래야하는지 그러고 싶지 않았기에 둘이 직접 얘기하라는
신랑 얘기에 가지 않았음.
내 얘기를 듣기 전부터 신랑은 내가 뭘 잘 못했는지 모른다 하였고 내가 상황 설명을 하고나서도
내가 시누한테 그런 말을 하면 안돼는건데 했기에
내 잘 못 이라고만 앵무새 처럼 얘기함.
내가 자기집안 우습게 봤다고.
여러분들이 보시기엔 어떠신가요?.
제가 잘 못한건가요?.
최대한 짧게 쓰려고 했는데
글이 길어진것 같네요.
댓 글들 배우자에게도 보여줄거에요.
제가 이상하거나 잘 못된 거라면
당장 사과하러 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