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예비고1을 올라가는 학생입니다.
저는 평소에 친구들에게 욕을 안쓰고 재밌는말만하고 스스로 망가져 친구들을 웃기고 재밌는 친구로 생각되는사람입니다
중학교2학년 때 막말하는친구랑 같은 반이 됐는데 세명이서 다녔었어요 처음엔 괜찮았는데 점점 저랑 다른애들이 편해졌는지 그애는 "오늘 급식메뉴 진짜 맛있대!" 라고 말하면
"응 그래서?어쩌라는건데?"하며 정색하기도하고 "넌 맨날 맛있는것만 처먹고 다 남길거잖아 이 나쁜년아"라며 급식이 맛있겠다고 한 저는 저런식의 말들만 들었습니다 저는 똑같이 욕하는게 싫고 욕을 쓰고싶지않고 좋은친구로 남고싶어 그애에게도 다른애들에게도 욕을 쓰지 않습니다.제가 같이 욕을하면모를까 저는 한번도 그애에게 화내거나 욕한적이없는데 욕먹는게 너무 속상하고 답답했습니다.제가 학교에서 동생이랑 마주쳐서 인사하고 지나갔는데 갑자기 그애는 저한테 "야 니동생 지나가는데 인사안하냐?"하면서 화내고 옆친구랑 급식 더 먹으려하면 "니네 진짜 인성봐 맛있는것만 더 먹고 진짜 그렇게 살지마"이렇게 말했습니다
이 외에도 정말정말 많은데 꾹꾹 누르다가 참지못하고 문자로
잠깐 얘기좀 하자고 했는데 항상 왜?왜?? 무슨일인데?? 너 뭔일있어??왜 나한테 갑자기 톡하는데??이런식으로만 답장하고 속상한걸 털어놓았을 땐 기억이 안나지만 미안하다,앞으로 바로바로 말해라 고치겠다.했는데도 고칠생각은커녕 오히려 심해졌습니다 책읽으려하면 니가 무슨 책을읽어. 체육시간에 공 던지고있으면 애들다치면 어떡하냐면서 미친년이라하고 때리는데 제 쪽에는 애들이 없었어요.제가 반박하면 듣지않고 응그래.응응응거리기만 하고 저만 스트레스가 쌓였습니다.2학년이 끝나고 3학년도 그애와 같은반이 되었는데 또 세명이서 다녀야했습니다.제가 급식을 잘 안먹어서 그애가 같이 먹었던애가 같이다니게되어 둘이 더 친하게지내고 절 빼놓을까봐 겁나 장난식으로 너네 나만 빼고 놀면 안된다?라고하니까 그애는 저한테 뺏기기싫으면 니가 잘하던가라고 하였고 쭉 막말만합니다.얼마전엔 학교행사 소품담당이 그애였는데 저한테 휴지심을 가져오라해서 가져오겠다고했는데 책상에 올려두고 두고왔던적이 있었습니다 기간이 일주일이라 문제가 생길일은 없었는데 그애가 저한테 등교하자마자 야야 휴지심좀이라길래 찾다가 책상에 두고온걸알고 미안하다 책상에 두고왔다했더니 저보고 아침조회시간에 야이ㅆㅑㅇ녀ㄴ아래요.휴지심때문에 쌰ㅇ녀ㄴ소리듣는게 맞는건가요?
이래놓고 쉬는시간에는 저랑 다른친구가 얘기하고있었는데 와서 저한테 아무렇지않게 말걸고 대화에 끼는행동과 이 말을 듣고 진짜 참을수가없어서 사과는 못받더라도 다른학교가니까 이제 상관없어도 그동안 제가 쌓아논것들을 얘기라도해야 풀릴것같아 톡으로 저는 그동안 쌓인것들을 말한 뒤 내가 피할테니 제발 나한테 말걸지말아달라는식으로 욕을 일절쓰지않고 보냈습니다.당연히 읽씹을하고 지금까지 쭉 대화하지않고있습니다.원래 그런애인걸 알았지만 지금도 아무렇지않게 대화에 끼려하고 제가 관심있었던 남자애에게 말걸고 애교부리고 저랑 대화하는친구들한테 갑자기 와서 야 이거 먹을사람하면서 애들한테 과자주고 절 따시켰던애인걸 알면서도 제앞에서 그애한테 먼저 말걸고..그냥 별짓을다하고있는데 넘어가자싶었지만 오늘 갑자기 제 가방을 주먹으로 치고,친구랑 얘기하고있는데 더럽다어쩐다하고 계속
신경을 긁는데 어떻게해야좋을까요 계속 가만히있는게 좋는걸까요 저도 욕 못쓰는게아니라 안쓰는거고 누구에게나 좋은사람으로 남고싶어 주변사람들에게 항상 예의바르고 친절하게 대해주는데 진짜 너무 힘들어요.얘때문에 스트레스받는게 한두번이 아니고 저도 얘한테 복수해주고싶어요 너무 답답하고 억울하고 화나요..어떻게 해야될까요..
막말하는친구에게 복수하고싶습니다
저는 평소에 친구들에게 욕을 안쓰고 재밌는말만하고 스스로 망가져 친구들을 웃기고 재밌는 친구로 생각되는사람입니다
중학교2학년 때 막말하는친구랑 같은 반이 됐는데 세명이서 다녔었어요 처음엔 괜찮았는데 점점 저랑 다른애들이 편해졌는지 그애는 "오늘 급식메뉴 진짜 맛있대!" 라고 말하면
"응 그래서?어쩌라는건데?"하며 정색하기도하고 "넌 맨날 맛있는것만 처먹고 다 남길거잖아 이 나쁜년아"라며 급식이 맛있겠다고 한 저는 저런식의 말들만 들었습니다 저는 똑같이 욕하는게 싫고 욕을 쓰고싶지않고 좋은친구로 남고싶어 그애에게도 다른애들에게도 욕을 쓰지 않습니다.제가 같이 욕을하면모를까 저는 한번도 그애에게 화내거나 욕한적이없는데 욕먹는게 너무 속상하고 답답했습니다.제가 학교에서 동생이랑 마주쳐서 인사하고 지나갔는데 갑자기 그애는 저한테 "야 니동생 지나가는데 인사안하냐?"하면서 화내고 옆친구랑 급식 더 먹으려하면 "니네 진짜 인성봐 맛있는것만 더 먹고 진짜 그렇게 살지마"이렇게 말했습니다
이 외에도 정말정말 많은데 꾹꾹 누르다가 참지못하고 문자로
잠깐 얘기좀 하자고 했는데 항상 왜?왜?? 무슨일인데?? 너 뭔일있어??왜 나한테 갑자기 톡하는데??이런식으로만 답장하고 속상한걸 털어놓았을 땐 기억이 안나지만 미안하다,앞으로 바로바로 말해라 고치겠다.했는데도 고칠생각은커녕 오히려 심해졌습니다 책읽으려하면 니가 무슨 책을읽어. 체육시간에 공 던지고있으면 애들다치면 어떡하냐면서 미친년이라하고 때리는데 제 쪽에는 애들이 없었어요.제가 반박하면 듣지않고 응그래.응응응거리기만 하고 저만 스트레스가 쌓였습니다.2학년이 끝나고 3학년도 그애와 같은반이 되었는데 또 세명이서 다녀야했습니다.제가 급식을 잘 안먹어서 그애가 같이 먹었던애가 같이다니게되어 둘이 더 친하게지내고 절 빼놓을까봐 겁나 장난식으로 너네 나만 빼고 놀면 안된다?라고하니까 그애는 저한테 뺏기기싫으면 니가 잘하던가라고 하였고 쭉 막말만합니다.얼마전엔 학교행사 소품담당이 그애였는데 저한테 휴지심을 가져오라해서 가져오겠다고했는데 책상에 올려두고 두고왔던적이 있었습니다 기간이 일주일이라 문제가 생길일은 없었는데 그애가 저한테 등교하자마자 야야 휴지심좀이라길래 찾다가 책상에 두고온걸알고 미안하다 책상에 두고왔다했더니 저보고 아침조회시간에 야이ㅆㅑㅇ녀ㄴ아래요.휴지심때문에 쌰ㅇ녀ㄴ소리듣는게 맞는건가요?
이래놓고 쉬는시간에는 저랑 다른친구가 얘기하고있었는데 와서 저한테 아무렇지않게 말걸고 대화에 끼는행동과 이 말을 듣고 진짜 참을수가없어서 사과는 못받더라도 다른학교가니까 이제 상관없어도 그동안 제가 쌓아논것들을 얘기라도해야 풀릴것같아 톡으로 저는 그동안 쌓인것들을 말한 뒤 내가 피할테니 제발 나한테 말걸지말아달라는식으로 욕을 일절쓰지않고 보냈습니다.당연히 읽씹을하고 지금까지 쭉 대화하지않고있습니다.원래 그런애인걸 알았지만 지금도 아무렇지않게 대화에 끼려하고 제가 관심있었던 남자애에게 말걸고 애교부리고 저랑 대화하는친구들한테 갑자기 와서 야 이거 먹을사람하면서 애들한테 과자주고 절 따시켰던애인걸 알면서도 제앞에서 그애한테 먼저 말걸고..그냥 별짓을다하고있는데 넘어가자싶었지만 오늘 갑자기 제 가방을 주먹으로 치고,친구랑 얘기하고있는데 더럽다어쩐다하고 계속
신경을 긁는데 어떻게해야좋을까요 계속 가만히있는게 좋는걸까요 저도 욕 못쓰는게아니라 안쓰는거고 누구에게나 좋은사람으로 남고싶어 주변사람들에게 항상 예의바르고 친절하게 대해주는데 진짜 너무 힘들어요.얘때문에 스트레스받는게 한두번이 아니고 저도 얘한테 복수해주고싶어요 너무 답답하고 억울하고 화나요..어떻게 해야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