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ㅠ 올해 아홉수인남자입니다 제가 6년정도 사귄 동갑여친한테 마음이 떠났는데요.. 이번에 취업을 하게되어 타지역으로 2시간거리 장거리연애를 하게됬네요.. 마음에 떠났지만 제가 헤어지자고는 하지 못하는 상황이에요..저 취준생일때 여친이 금전적 도움도 많이 주고 군대도 기다려줬는데.. 타이밍이 하필 제가 취업직후라 지금 헤어지자고 하면 취업했다고 찬 쓰레기 이런 오해만 받을 상황이여서요..여친한테 너무 고맙고 미안해서 여친을 위해서 ㅠ 여친이 상처 안받게 헤어지고싶어요.. 하.... 여친은 지금 권태기인줄 착각하고 장문카톡에 부담스럽게 선물도 계속주고.. 이벤트하려고하고.. 저없는 사이에 저희부모님하고 식사하는 모습 등.. 집착하는 모습이 마음을 더 떠나게하네요.. 일주일에 한 3번씩하는 결혼얘기도 너무 부담스럽구요.. 그래도 정말 고마운.. 여친을 위해서 곧 장거리되면 연락 잘안받으면서 여친도 정리할 시간을 주고 먼저 헤어지자고 말하게끔 배려해줘서 여친 자존심도 지켜주고 저가 나쁜놈되서 저 잊고 좋은남자만나게 배려해주고싶어요.. 여친이 최대한 상처안받고 좋은사람 만날수있게 더 좋은방법 없을까요ㅠㅠ너무 고마운사람이라서 상처안받게하고싶어요.. 헤어지더라도 좋게 헤어져서 친구로 지내면서 그동안 못해줬던거 갚아주고싶네요..
6년간의 연애.. 상처안받게 헤어지자고 하는 방법좀 조언해주세요..
제가 6년정도 사귄 동갑여친한테 마음이 떠났는데요.. 이번에 취업을 하게되어 타지역으로 2시간거리 장거리연애를 하게됬네요.. 마음에 떠났지만 제가 헤어지자고는 하지 못하는 상황이에요..저 취준생일때 여친이 금전적 도움도 많이 주고 군대도 기다려줬는데.. 타이밍이 하필 제가 취업직후라 지금 헤어지자고 하면 취업했다고 찬 쓰레기 이런 오해만 받을 상황이여서요..여친한테 너무 고맙고 미안해서 여친을 위해서 ㅠ 여친이 상처 안받게 헤어지고싶어요..
하.... 여친은 지금 권태기인줄 착각하고 장문카톡에 부담스럽게 선물도 계속주고.. 이벤트하려고하고.. 저없는 사이에 저희부모님하고 식사하는 모습 등.. 집착하는 모습이 마음을 더 떠나게하네요.. 일주일에 한 3번씩하는 결혼얘기도 너무 부담스럽구요.. 그래도 정말 고마운.. 여친을 위해서 곧 장거리되면 연락 잘안받으면서 여친도 정리할 시간을 주고 먼저 헤어지자고 말하게끔 배려해줘서 여친 자존심도 지켜주고 저가 나쁜놈되서 저 잊고 좋은남자만나게 배려해주고싶어요.. 여친이 최대한 상처안받고 좋은사람 만날수있게 더 좋은방법 없을까요ㅠㅠ너무 고마운사람이라서 상처안받게하고싶어요.. 헤어지더라도 좋게 헤어져서 친구로 지내면서 그동안 못해줬던거 갚아주고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