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3년차에 남편입니다.
얼마 뒤 아이가 돌이 됩니다. 어머니가 혼자 저 키우시고 첫손주를 정말 기다리셨고 지금도 많이 좋아하십니다.
결론만 말하자면 제 아내가 아이 돌잔치 문제로 어머니를 속였습니다.
어머니는 손주 돌잔치 고대하고 계셨고, 미리부터 어디서 하자고 알아보시고 계셨습니다. 당연히 와이프한테 권하셨고 와이프가 네 했다 하십니다.
아이 생일 일주일 전인데 거기 예약 안 했다 합니다.
그냥 양가 부모님 모시고 식사하자 하지 않았냐며 한식당 예약했다구요.
우리끼리 그렇게 합의한 건 맞습니다. 그런데 그 뒤에 어머니가 말씀하실 때 그걸 전달했어야 맞는 거 아닌가요?
화가 나고 어이가 없어 아내한테 따졌더니 엄청 옛날이야기 물고늘어집니다.
결혼 전 저희집 인사 갔을 때 어머니가 손주 빨리 보여달라고, 한마디 하셨고 와이프가 저희 자리잡고 준비 되면 차차 생각해보려구요. 이런 식으로 대답했는데, 그 뒤에 어머니가 어차피 내 맘대로 되는 거 아닌 거 안다 그냥 대답만 네 해도 기분이라도 좋지 않냐 하셨습니다. 나무라는 분위기도 아니었고 그렇게 그냥 지나갔는데....
기분 좋으시라고 네 했다는데 이건 일부러 엿먹이는 거죠?어머니 친구분들한테도 이야기 해놨다는데 망신이라며 울상 하시는데....
지금 이혼이야기 해가며 싸우고 있고 와이프가 또라이인거 맞죠? 좀 보라고 와이프아이디로 씁니다.
와이프가 어머니를 속였습니다.
결혼 3년차에 남편입니다.
얼마 뒤 아이가 돌이 됩니다. 어머니가 혼자 저 키우시고 첫손주를 정말 기다리셨고 지금도 많이 좋아하십니다.
결론만 말하자면 제 아내가 아이 돌잔치 문제로 어머니를 속였습니다.
어머니는 손주 돌잔치 고대하고 계셨고, 미리부터 어디서 하자고 알아보시고 계셨습니다. 당연히 와이프한테 권하셨고 와이프가 네 했다 하십니다.
아이 생일 일주일 전인데 거기 예약 안 했다 합니다.
그냥 양가 부모님 모시고 식사하자 하지 않았냐며 한식당 예약했다구요.
우리끼리 그렇게 합의한 건 맞습니다. 그런데 그 뒤에 어머니가 말씀하실 때 그걸 전달했어야 맞는 거 아닌가요?
화가 나고 어이가 없어 아내한테 따졌더니 엄청 옛날이야기 물고늘어집니다.
결혼 전 저희집 인사 갔을 때 어머니가 손주 빨리 보여달라고, 한마디 하셨고 와이프가 저희 자리잡고 준비 되면 차차 생각해보려구요. 이런 식으로 대답했는데, 그 뒤에 어머니가 어차피 내 맘대로 되는 거 아닌 거 안다 그냥 대답만 네 해도 기분이라도 좋지 않냐 하셨습니다. 나무라는 분위기도 아니었고 그렇게 그냥 지나갔는데....
기분 좋으시라고 네 했다는데 이건 일부러 엿먹이는 거죠?어머니 친구분들한테도 이야기 해놨다는데 망신이라며 울상 하시는데....
지금 이혼이야기 해가며 싸우고 있고 와이프가 또라이인거 맞죠? 좀 보라고 와이프아이디로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