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름돋는 꿈 꿨어

ㅇㅇ2020.01.17
조회136

나랑 지인들이랑 게임을 하기로 했음
갑자기 모르는 사람들이 우글우글 몰려옴 어쨌든 함

a부터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같이 술래를하는데 술래가 무슨 말을 하고 돌아보고 바로 지정 된 장소로 가야함 안그러면 4명(한 판에 총 5명 참가) 중 먼저 도착한 사람이 술래를 잡아먹음

내가 술래 두번째였는데 제5인격중에 붉은나비 미치코? 같이 생긴 애가 돌아봤는데 바로 앞에 있었음 난 완전 얼어붙어있고 그래서 먼저 술래한 a가 뛰라고 해서 정신차리고 뜀 나한테만 미치코 같이 생긴 애가 한 아쉽다라는 소리가 들렸던것 같음

b가 3번째로 술래를 함 b도 지정된 장소에 무사히 도착함 그래서 셋(a,쓰니,b 순서로)이서 어깨잡고 쭈르륵 같이 섰는데 갑자기 a가 출발함 주변보니까 다들 약간 귀신같았고 어깨잡고 쪼르륵 섰음

우리는 아무것도 안잡아먹었고 다들 서로 잡아먹고 잡아먹히고 하는 걸 돌아다니면서 구경?함 b가 자꾸 사라졌다 왔다 했음(다른 애들 따돌리려고 했었나..기억이 잘 안남) 생각해보니 b는 모르는 얼굴이었음 (a는 아빠 친구 아들) 나는 엄청 떨었음

그러다가 쪼르륵 선 두 팀이 있는 별장에 엄청 다급하게 (a가 이끌고) 들어감 우리 포함 세 팀 됐었는데 두 팀은 떨고 있었음 다들 사람같이 생겼고 근데 갑자기 a가 갑자기 문에 가서(이미지참고) 이럼

급하게 그리느라 ㅈㅅ

갑자기 a가 나한테 제발 살아남으라고 함 나는 문을 a쪽으로 밀고 있었음(문 닫히라고) 갑자기 혀가 a를 끌어당기면서 피가 튀김 아마 먹히는 거였을거임 나는 그사이에 문을 닫음 너무 무서웠음 다른 두 모둠은 나를 쳐다보고만있다 갑자기 무표정을 함

나는 힘껏 문을 닫았는데 a를 먹은 혀가 갑자기 나옴 그리고 뭔가를 찾는듯 하다가 감 어떤 머리도 두리번거림 상자도 와서 똑같이 함 얼굴 그려진 상자도 나왔음 그러다가 나는 긴장이 풀렸음 근데 갑자기 어두워짐 그러면서 상자쓴 사람들이 나를 잡아먹음 시야가 검정으로 덮임 꿈 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