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못된 이념교육 이대로 좋은가?
북한은 새 정부의 대북정책에 억지 생트집을 잡아 군사적 대응, 선제타격 등 무책임한 발언으로 긴장이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최근 우리 젊은이들의 역사관과 안보의식, 국가관 등이 심각한 수준인 것으로 밝혀져 큰 파장이 일고 있다.
지난 10여 년 전부터 교육현장 일부교사(전교조)들의 그릇된 역사관과 친북성향의 좌파이념교육으로 학생들의 역사관과 국가관, 정체성 등에 혼란이 현실로 드러나고 있어 걱정이다.
이러한 문제는 재작년 초등학생들의 6.25전쟁에 대한 질의와 우리사회의 엘리트라고 할 수 있는 사법연수생들의 역사 인식과 국가관에서도 드러나 충격을 준적이 있다.
이번에는 4년 전 육사교장으로 근무했던 예비역장군이 밝힌 2004년 육군사관학교 가(假) 입교생 의식조사에서 대한민국의 주적(主敵)을 미국(34%), 북한(33%)라고 답한 것으로 밝혀져 충격을 주고 있다. 또 입대 장병 의식성향 조사에서 75%가 반미 감정을, 우리나라의 자유민주주의 체제의 우월성을 믿는 사람은 36%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한다.
과연 누가 이들을 이 지경으로 만들어왔는지 되돌아보지 않을 수 없었다. 이들 대다수는 학교 선생님(전교조)에게 그렇게 배웠다고 답하고 있어, 이처럼 잘못된 안보의식과 국가관은 다름 아닌 일부교사(전교조)들의 좌 편향적 역사인식과 이념교육에 있다고 하지 않을 수 없으며, 기성세대, 부모들의 책임 또한 적지 않다고 생각된다.
이제라도 교육 일선교사는 물론 기성세대, 부모들이 올바른 역사 인식과 북한의 실상을 정확히 이해하는 것이 남북관계 발전과 우리의 미래안보를 위해서 중요한 일이라고 생각된다.
특히 미래의 주역인 청소년 학생들에게 한번 그릇된 역사와 이념 교육은 자칫 국가의 정체성과 존립마저 흔들 수 있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되리라 본다.
아무튼 우리 모두가 친북 환상에서 깨어나 올바른 역사인식을 바탕으로 확고한 국가관과 안보 의식을 다져나가야 할 때라고 생각한다.
애들에게도 가르쳐야 할 것
북한은 새 정부의 대북정책에 억지 생트집을 잡아 군사적 대응, 선제타격 등 무책임한 발언으로 긴장이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최근 우리 젊은이들의 역사관과 안보의식, 국가관 등이 심각한 수준인 것으로 밝혀져 큰 파장이 일고 있다.
지난 10여 년 전부터 교육현장 일부교사(전교조)들의 그릇된 역사관과 친북성향의 좌파이념교육으로 학생들의 역사관과 국가관, 정체성 등에 혼란이 현실로 드러나고 있어 걱정이다. 이러한 문제는 재작년 초등학생들의 6.25전쟁에 대한 질의와 우리사회의 엘리트라고 할 수 있는 사법연수생들의 역사 인식과 국가관에서도 드러나 충격을 준적이 있다.
이번에는 4년 전 육사교장으로 근무했던 예비역장군이 밝힌 2004년 육군사관학교 가(假) 입교생 의식조사에서 대한민국의 주적(主敵)을 미국(34%), 북한(33%)라고 답한 것으로 밝혀져 충격을 주고 있다. 또 입대 장병 의식성향 조사에서 75%가 반미 감정을, 우리나라의 자유민주주의 체제의 우월성을 믿는 사람은 36%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한다.
과연 누가 이들을 이 지경으로 만들어왔는지 되돌아보지 않을 수 없었다. 이들 대다수는 학교 선생님(전교조)에게 그렇게 배웠다고 답하고 있어, 이처럼 잘못된 안보의식과 국가관은 다름 아닌 일부교사(전교조)들의 좌 편향적 역사인식과 이념교육에 있다고 하지 않을 수 없으며, 기성세대, 부모들의 책임 또한 적지 않다고 생각된다.
이제라도 교육 일선교사는 물론 기성세대, 부모들이 올바른 역사 인식과 북한의 실상을 정확히 이해하는 것이 남북관계 발전과 우리의 미래안보를 위해서 중요한 일이라고 생각된다. 특히 미래의 주역인 청소년 학생들에게 한번 그릇된 역사와 이념 교육은 자칫 국가의 정체성과 존립마저 흔들 수 있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되리라 본다. 아무튼 우리 모두가 친북 환상에서 깨어나 올바른 역사인식을 바탕으로 확고한 국가관과 안보 의식을 다져나가야 할 때라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