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녀녕하세요.글귀가 없어서 어디서 부터 어떤말을 시작을 해야할지 사실 잘모르겠습니다.연애는 2년6개월 정도했고 연애 하고부터 2달후부터 헤어지기 전까지 같이 살았습니다헤어진지 12일째 되는날입니다 헤어지자고 먼저 말한건 제 자신입니다. 하루에도 감정이 수십번씩 변하며 내가 옳은 판단을 한건지 사실 잘 모르겠어서 이곳에다 글을쓰게 됐습니다 가족 친구 지인들은 거즘 90%프로는 저의 편들어 줘서 그게 사실인지 확인 하고싶어 이렇게 작성하게 됐습니다.헤어짐의 이유는 지금 직장보다 좋은 환경에 좋은 조건으로 이직할수있는 기회를 선배형님이자리를 마련해주셔서 입사 하기전에 둘이서 식사겸 저녁 술 약속을 잡았습니다. 연락은 계속 잘해왔으며 의무가아닌 걱정시켜주고싶지 않아서 생각날때마다 눈치보며 카톡으로 (여자친구와) 대화하곤 했습니다 그때까지만 해도 아주 좋았습니다 카톡하면서 여자친구가그러더군요 선배분 술자리 끝나기 전에 먼저 일어나지말라고 막차까지 자리 지키라는 뜻이였습니다. 그런 카톡을 하고 너무 고맙더라구요 하지만 새벽 2시쯤됐을때 갑자기 정말 뜬금없이 자구와 라고하더군요 무슨 소리냐 내집이 있는데 어딜가서 자고오냐고 그렇게 카톡하고 여자친구는 먼자 잠들고 새벽5시쯤 귀가를 하였습니다 여자친구가잠들어있는걸 보고 저도 옆에서 같이 바로 잠에들었습니다 너무 힘든 나머지 그다음날문제가됐습니다 몇시에 들어왔냐며 5시에 들어왔다하니깐 이건 외박이라고 자기도다음에 외박하고 집안들어오면 뭐라고 하지말라고 하더군요 전 외박이 아니다 VS 맞다 물론 보는시각마다 틀리겠지만 전 외박이 아니라고 생각하지만 너무 늦었단건 알고있기에미안한 마음에 머쓱해서 옆에와서 괜히 팔도 비비고 다리 베게도하고 했는데 밀쳐내더군요.그렇게 정적이 흐르고 사우나 가려는 준비를 하면서 나가길래 아 사우나에서 자고오나보다라고 인지를하고 그냥 지켜보고 있었습니다. 그러곤 그냥 나가더라구요 인사없이 저도 아무말 하지 않았습니다 그후 당일 서로 연락한통 안하며 그 다음날 10시쯤 제가 카톡을 보냈습니다 밥먹고 올꺼야? 라고 카톡을 보냈는데 3일동안 답장이 없더라구요 당일날부터 지인들과는 카톡을 주고받고 제꺼만 일부러 안보고 답장 조차를 안하더라구요집에 안들어온건 2틀정도 인거같고 2틀째되는 저녁에 본가에 할머니랑 반려견을 보러가야하는상황이라 본가와서 보니 카톡 읽고 씹었더라구요 왜이런 고집을 부리는지 너무 이해가 안갔고저또한 빈번하게 이런 고집부리는게 내적으로 쌓여있었는지 이후 카톡으로 제가 집이면얼굴보고 이야기좀 하자했습니다 그런데 그냥 카톡으로 하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4일후 헤어지자고 이야길 제가먼저 꺼냈습니다 한번더 이랬던적이 없었던거 같은데 제기억엔 제자신이 너무 매몰차게 한다싶은 생각이 들면서도 저도 제가 왜그랬는지 한번더 대화를 나눠보고 결정해도 될문제를 카톡으로 하라해서 얜 날 뭘로 생각하는거지라는생각에 속상한마음을 갖고 헤어지자고 이야길 했습니다. 요약 1 선배와 좋은 조건의 직장 취업으로 인한 술자리. 2 선배 취해서 간다고 하기전까지 자리지키라는 (전여자친구) 3 선배 보내고 집귀가 새벽 5시쯤 그 다음날 (전여친이) 제가 5시에 들어왔으니깐 나도 외박할때 암말 말라는 전여친 4 본인 왈: 그건 외박이 아니다 늦게들어온건 미안하지만 외박은 절대 아니다 5 (전여친) 그거 듣고 2틀 동안 외박 하루는 ok 사우나 갈준비해서5 카톡 3일동안 읽씹 나도 한번 뿐이 안함 그후 이별결심. 6 그후 연락후 글쓴이 본인이 헤어지자고 이야길함.글쓴 취지 가족들 지인들 친구들은 내편 들어주기때문에 7 지금 글쓰고 다시 읽어 보면 내가 왜그랬나 싶기도 하고 만감이교차합니다.. 하지만 이문제만 놓고봤을땐 너무어처구니 없고 이정도로 내가 잘못을했는지.. 사실 저도 지금 제심정을 잘모르겠어서 글쓰게됐습니다 조언좀 많이 해주세요 . 이런걸 쓰게될줄이야 .. 지금의 그리움 보고픔 생각나는것들 함께했던 순간,추억들 참을만큼 헤어짐의 이유가 맞는지 부탁드리겠습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결혼까지 생각하다 헤어진 남자입니다
안녀녕하세요.
글귀가 없어서 어디서 부터 어떤말을 시작을 해야할지 사실 잘모르겠습니다.
연애는 2년6개월 정도했고 연애 하고부터 2달후부터 헤어지기 전까지 같이 살았습니다
헤어진지 12일째 되는날입니다 헤어지자고 먼저 말한건 제 자신입니다.
하루에도 감정이 수십번씩 변하며 내가 옳은 판단을 한건지 사실
잘 모르겠어서 이곳에다 글을쓰게 됐습니다 가족 친구 지인들은 거즘 90%프로는
저의 편들어 줘서 그게 사실인지 확인 하고싶어 이렇게 작성하게 됐습니다.
헤어짐의 이유는 지금 직장보다 좋은 환경에 좋은 조건으로 이직할수있는 기회를 선배형님이
자리를 마련해주셔서 입사 하기전에 둘이서 식사겸 저녁 술 약속을 잡았습니다. 연락은
계속 잘해왔으며 의무가아닌 걱정시켜주고싶지 않아서 생각날때마다 눈치보며 카톡으로
(여자친구와) 대화하곤 했습니다 그때까지만 해도 아주 좋았습니다 카톡하면서 여자친구가
그러더군요 선배분 술자리 끝나기 전에 먼저 일어나지말라고 막차까지 자리 지키라는
뜻이였습니다. 그런 카톡을 하고 너무 고맙더라구요 하지만 새벽 2시쯤됐을때 갑자기 정말
뜬금없이 자구와 라고하더군요 무슨 소리냐 내집이 있는데 어딜가서 자고오냐고
그렇게 카톡하고 여자친구는 먼자 잠들고 새벽5시쯤 귀가를 하였습니다 여자친구가
잠들어있는걸 보고 저도 옆에서 같이 바로 잠에들었습니다 너무 힘든 나머지 그다음날
문제가됐습니다 몇시에 들어왔냐며 5시에 들어왔다하니깐 이건 외박이라고 자기도
다음에 외박하고 집안들어오면 뭐라고 하지말라고 하더군요 전 외박이 아니다 VS 맞다
물론 보는시각마다 틀리겠지만 전 외박이 아니라고 생각하지만 너무 늦었단건 알고있기에
미안한 마음에 머쓱해서 옆에와서 괜히 팔도 비비고 다리 베게도하고 했는데 밀쳐내더군요.
그렇게 정적이 흐르고 사우나 가려는 준비를 하면서 나가길래 아 사우나에서 자고오나
보다라고 인지를하고 그냥 지켜보고 있었습니다. 그러곤 그냥 나가더라구요 인사없이
저도 아무말 하지 않았습니다 그후 당일 서로 연락한통 안하며 그 다음날 10시쯤 제가
카톡을 보냈습니다 밥먹고 올꺼야? 라고 카톡을 보냈는데 3일동안 답장이 없더라구요
당일날부터 지인들과는 카톡을 주고받고 제꺼만 일부러 안보고 답장 조차를 안하더라구요
집에 안들어온건 2틀정도 인거같고 2틀째되는 저녁에 본가에 할머니랑 반려견을 보러가야하는
상황이라 본가와서 보니 카톡 읽고 씹었더라구요 왜이런 고집을 부리는지 너무 이해가 안갔고
저또한 빈번하게 이런 고집부리는게 내적으로 쌓여있었는지 이후 카톡으로 제가 집이면
얼굴보고 이야기좀 하자했습니다 그런데 그냥 카톡으로 하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4일후 헤어지자고 이야길 제가먼저 꺼냈습니다 한번더 이랬던적이 없었던거 같은데
제기억엔 제자신이 너무 매몰차게 한다싶은 생각이 들면서도 저도 제가 왜그랬는지
한번더 대화를 나눠보고 결정해도 될문제를 카톡으로 하라해서 얜 날 뭘로 생각하는거지
라는생각에 속상한마음을 갖고 헤어지자고 이야길 했습니다.
요약
1 선배와 좋은 조건의 직장 취업으로 인한 술자리.
2 선배 취해서 간다고 하기전까지 자리지키라는 (전여자친구)
3 선배 보내고 집귀가 새벽 5시쯤 그 다음날 (전여친이) 제가 5시에 들어왔으니깐
나도 외박할때 암말 말라는 전여친
4 본인 왈: 그건 외박이 아니다 늦게들어온건 미안하지만 외박은 절대 아니다
5 (전여친) 그거 듣고 2틀 동안 외박 하루는 ok 사우나 갈준비해서
5 카톡 3일동안 읽씹 나도 한번 뿐이 안함 그후 이별결심.
6 그후 연락후 글쓴이 본인이 헤어지자고 이야길함.
글쓴 취지 가족들 지인들 친구들은 내편 들어주기때문에
7 지금 글쓰고 다시 읽어 보면 내가 왜그랬나 싶기도 하고 만감이교차합니다..
하지만 이문제만 놓고봤을땐 너무
어처구니 없고 이정도로 내가 잘못을했는지.. 사실 저도 지금 제심정을 잘모르겠어서
글쓰게됐습니다
조언좀 많이 해주세요 . 이런걸 쓰게될줄이야 .. 지금의 그리움 보고픔 생각나는것들 함께했던
순간,추억들 참을만큼 헤어짐의 이유가 맞는지 부탁드리겠습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