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0대 성인이고, 따둔 자격증으로 가끔 소속되지 않은 프리로 강연을 다녀요. 제 수입은 제가 관리해요. 그러다 이번에 또 강연이 잡혔고 어머니가 수입에 대해 물으시길래 아직 정해진 것도 없고, 이전에 그 수입을 본인 수입처럼 생각하시면서 한 두 번 빌려가거나 공과금 납부로 들고 가신 적이 있어서 잘 모르겠다고 비밀 이라고 말씀드렸죠. 그런데 지금 되게 서운해하시고 삐졌다고 언급하시면서 화내는데 역으로 제가 그냥 궁금해서 여쭤봤더니 본인도 비밀이라고 알려주지 않으면서 왜 저한테는 굳이 이런 모순적인? 잣대를 들이미나 궁금하기도 하고... 제 학원비를 제가 내는데 자꾸 그 수입이 제가 다니는 학원 비용을 충당할 수 있는 정도냐고 여쭤보시고 하니까 뭔가 또 과외비를 위해 빼둔 돈을 빌려달라는 건가 불안하기도 해서... 굳이 오픈 해야 하는 거냐고 다시 여쭤봤더니 이젠 말씀도 없으십니다...ㅠㅠ 용돈을 드리는 것도 아닌 상황이구요. 원래 부모에게는 내 수입을 오픈하는게 일반적인 건가요?? 집에 언급하기도 싫은 사람이 실제로 징역을 살고 아직까지도 현역인 사기꾼이라서 그쪽으로 어머니가 제 돈을 빌려 쓴 적이 있어서 솔직히 전혀 믿음도 없는데, "믿음이 없는 거냐" 뭐 이런 말씀을 하시더라구요... 이런 상황이라도 다들 제 수입을 오픈하는게 맞는 건가요??
부모님께 수입을 공개하나요?
원래 부모에게는 내 수입을 오픈하는게 일반적인 건가요??
집에 언급하기도 싫은 사람이 실제로 징역을 살고 아직까지도 현역인 사기꾼이라서 그쪽으로 어머니가 제 돈을 빌려 쓴 적이 있어서 솔직히 전혀 믿음도 없는데, "믿음이 없는 거냐" 뭐 이런 말씀을 하시더라구요...
이런 상황이라도 다들 제 수입을 오픈하는게 맞는 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