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들의 조언을 구하고 싶어 용기내 글을 써 봅니다. 저에겐 오래된 친구 모임이 있습니다. 각별하다고 여겨졌던 친구들은 고등학교 대학 직장을 다니기 시작하니 1년에 한번쯤 보는 사이가 됐습니다. 자연스런 일이라 여겨지지만 이젠 이 관계가 저에겐 무의미한 관계가 되어 가는것 같아 고민이 됩니다. 언제 부터인지 사이가 멀다 느꼈는데 친구들 사이에서 소외감도 느껴지기도 하고 왠지 단톡방도 저와 관계를 유지하고 있는 친구와 아닌 친구들의 단톡방도 따로 있는것 같아요. 그래서 더 고민하게 되는것 같아요. 이 관계들을 유지해야 하는지에 대해서요. 저와 관계를 유지하는 친구들은 관계만 유지될뿐이고 1년에 모임 있으면 얼굴 한번 보는게 다인데 1년에 한번보고 연락한번 없는 무늬만 있는 모임에 저만 겉도는것 같다고 느껴지니 쓸모없는 감정이 소비되는것 같네요. 시간이 지날 수록 인간관계는 더 좁아 진다고 하는데 1년에 한번도 연락 안하는 친구모임을 왜 유지해야 하는지 이젠 이유를 찾을 수 없습니다. 제가 이상한건지 원래가 다 이렇게 되는건지 이 관계들을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이네요. 한편으론 더 노력을 해야 된다고 생각이 들지만 다른 한편으론 에너지와 시간을 쏟기 너무 피곤하다고 느껴집니다. 친구들과의 관계를 어떻게 정리 해야 할까요?? 301
30넘어 생기는 인간관계에 대한 고민
저에겐 오래된 친구 모임이 있습니다.
각별하다고 여겨졌던 친구들은 고등학교 대학 직장을 다니기 시작하니 1년에 한번쯤 보는 사이가 됐습니다.
자연스런 일이라 여겨지지만 이젠 이 관계가 저에겐 무의미한 관계가 되어 가는것 같아 고민이 됩니다.
언제 부터인지 사이가 멀다 느꼈는데 친구들 사이에서 소외감도 느껴지기도 하고 왠지 단톡방도 저와 관계를 유지하고 있는 친구와 아닌 친구들의 단톡방도 따로 있는것 같아요.
그래서 더 고민하게 되는것 같아요. 이 관계들을 유지해야 하는지에 대해서요.
저와 관계를 유지하는 친구들은 관계만 유지될뿐이고 1년에 모임 있으면 얼굴 한번 보는게 다인데
1년에 한번보고 연락한번 없는 무늬만 있는 모임에 저만 겉도는것 같다고 느껴지니 쓸모없는 감정이 소비되는것 같네요.
시간이 지날 수록 인간관계는 더 좁아 진다고 하는데 1년에 한번도 연락 안하는 친구모임을 왜 유지해야 하는지 이젠 이유를 찾을 수 없습니다.
제가 이상한건지 원래가 다 이렇게 되는건지 이 관계들을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이네요.
한편으론 더 노력을 해야 된다고 생각이 들지만 다른 한편으론 에너지와 시간을 쏟기 너무 피곤하다고 느껴집니다.
친구들과의 관계를 어떻게 정리 해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