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살 여대생입니다.어릴 때부터 부모님 말씀에 딱히
거역한 적 없다가, 최근 고민이 생겼는데, 저희 집은
외박금지입니다.친구들 집에서 하룻밤 자고 오는 건 꿈도 못 꿀뿐더러 - 국가고시를 치는 날에도 부득이
하게 타 지역에서 시험을 쳐야 해서 1박 2일
정도 외박을 하게 되었는데, 그때에도 결국 따라오셨습니다.다른 동기들은 친구들끼리 자거나 혹은 개별적으로 방을 잡고 했는데도요.그리고 당일치기로
놀더라도 보드게임 카페나 영화, 쇼핑이 전부입니다만
주말이나 공휴일임에도 불구하고 늦게 들어오면
난리가 나고 집요하게 물어보세요.대화로 의견
조율이 가능하신 분이시면 좋겠지만 무조건 안돼!
내가 알아야 갈 수 있어!라는 입장이시고 또
절충점을 찾으려고 해도 남자는 걱정안되고 저는 여자라서 안된다는 마인드셔서 내가 여자로 태어나고 싶어서 태어났나 하면서 진짜 짜증나고 싫어요
정보공유 하고 다 하려고 해도 이유불문 반대하시고요.
몸이 안 좋아서 병원에 잠깐 다녀오려고 해도
눈치를 봐야 합니다. 술자리에 나가는 것도 아니고,
흡연하는 것도 아니고, 남자친구를 사귄 것도 아닌데,
부모님을 설득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외출, 외박에 난리 나는 부모님,
22살 여대생입니다.어릴 때부터 부모님 말씀에 딱히
거역한 적 없다가, 최근 고민이 생겼는데, 저희 집은
외박금지입니다.친구들 집에서 하룻밤 자고 오는 건 꿈도 못 꿀뿐더러 - 국가고시를 치는 날에도 부득이
하게 타 지역에서 시험을 쳐야 해서 1박 2일
정도 외박을 하게 되었는데, 그때에도 결국 따라오셨습니다.다른 동기들은 친구들끼리 자거나 혹은 개별적으로 방을 잡고 했는데도요.그리고 당일치기로
놀더라도 보드게임 카페나 영화, 쇼핑이 전부입니다만
주말이나 공휴일임에도 불구하고 늦게 들어오면
난리가 나고 집요하게 물어보세요.대화로 의견
조율이 가능하신 분이시면 좋겠지만 무조건 안돼!
내가 알아야 갈 수 있어!라는 입장이시고 또
절충점을 찾으려고 해도 남자는 걱정안되고 저는 여자라서 안된다는 마인드셔서 내가 여자로 태어나고 싶어서 태어났나 하면서 진짜 짜증나고 싫어요
정보공유 하고 다 하려고 해도 이유불문 반대하시고요.
몸이 안 좋아서 병원에 잠깐 다녀오려고 해도
눈치를 봐야 합니다. 술자리에 나가는 것도 아니고,
흡연하는 것도 아니고, 남자친구를 사귄 것도 아닌데,
부모님을 설득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