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어난지 10분인가 지났는데 벌써 까먹어간다.... 빨리 쓸래 진짜 너무 설레고 드라마 같았어
(꿈 내용)
나한테 한 학년 윗 선배가 요새 자꾸 은근슬쩍 나한테 다가오고 막 친하게 지내구 근데 그 선배가 딱 내 이상형이었음 막 사람 배려하는 게 느껴지고 예의바르고 머리 살짝 뽀글하구 똥글이 안경 쓰시구 키는 막 그렇게 안 컸는데 너무 좋았음 그리구 그 선배가 자꾸 그러니까 슬슬 나 좋아하는구나라고 느낌이 왔음 그냥 아무렇지 않게 똑같이 장난치고 그런데(요기까진 기억이 잘 안 나서 상상의 나래도 쫌 펼쳤다..ㅎㅎ) 근데 갑자기 이 선배랑 나랑 또 다른 여자 선배랑 1박 2일로 뭐 어디 갔음 근데 막 노는 건 아니었음 그래서 막 여자 선배랑 친해지구 그렇게 놀았음 여자 선배는 그 선배랑 이미 친했음 근데 완전 털털하게 놀았음 그냥 형제자매처럼 그래서 딱히 질투나진 않고 나도 같이 놀았음 그러다가 갑자기 그 선배가 뭐 어디에 내가 좋아하는 아이돌의 소속사 사장의 아들이었나 막 그래서 그 아이돌이 썼던 세트장을 보여준다고 하는거 그래서 내가 너무 좋아서 막 뛰어감 그리고 막 내가 결혼하기 싫다?? 뭐 이런 말을 무의식 중에 했나봐 내가 먼저 세트장에 도착해서 그런 말을 하고 있었는데 다시 돌아가려고 출구 문을 여니까 그 오빠가 그냥 평범한 표정으로 서 있었음 난 당연히 그 오빠가 들었다고 1도 생각 못함 그리고 집으로 돌아오는 버스에 탔는데 버스에 의자 대신에 한 4인용?이랑 1인용 몇 개인 침대밖에 없었음 그래서 여자 선배 그 선배 나 이렇게 타서 그냥 막 누웠음 그러다가 갑자기 막 폭풍우가 치구 그래서 물이 막 버스 안으로 들어올 거 같았음 그래서 막 선배가 그랬나 내가 그랬나 침대 다 붙이자고 그래서 붙이고 다들 옹기종기 모임 그리고 나서 갑자기 씬이 바뀜 버스에서 내리고 어떤 상가? 앞에서 다같이 걸어가고 있었음 비가 겁나 내려서 그 가게벽에 비 막아주는 구런거 있잖아 길다란거 거기서 걸었음 근데 선배 안색이 안 좋고 막 기운이 없었음 이제 헤어져야 하는데 선배만 반대 방향이고 여자 선배랑 나는 같은 방향임 갑자기 선배가 막 눈물 글썽이면서 여자 선배한테 뭐라 말하는 거임 근데 다 들렸음 막 내가 자기랑은 이런 사이로 지내고 싶다고 나는 내가 그런 말 한적 있었나? 세트장에서 한 말 때문인가 싶어서 막 심란하고 근데 선배가 갑자기 나한테 손수건?을 줬나 막그랬어 뭐지고백 하는 건가 했는데 그냥 울면서 비맞으면서 돌아 가는거여.. 받았는데 진짜 그 손수건에서 향기가 너~무 좋았음 그래서 선배 붙잡을 겸 향수 뭐 쓰세요였나?? 향기와 관련된 질문을 함 근데 선배 못 들음.. 결국 여자 선배랑 같이 가면서 그 선배가 너 좋아한다 막 이런 얘기하고 나는 약간 눈치챘다고 말하고 나도 선배 좋아하는데 속상하다고 막 그랬음 그러더니 갑자기 여자 선배가 그치 뒤돌아 보면 있을 거같다 이런 말을 하는 거임 설마 해서 뒤돌아 봤는데 그 선배가 우리쪽으로 오고 있었고 갑자기 알람이 울려서 깼다..... 아 진짜 니네가 그 귀요미 선배의 눈물뜍뚝을 봤어야해... 글로 쓰니깐 개막장인데 그 선배가 잘생겨서 그런지 꿈이라 그런지 모르겠지만 모든게 이해됐음... 아 너무 설렜다 요즘 많이 외로운가봐 나 자신...
방금 엄청 설레는 꿈 꿨다...
일어난지 10분인가 지났는데 벌써 까먹어간다.... 빨리 쓸래 진짜 너무 설레고 드라마 같았어
(꿈 내용)
나한테 한 학년 윗 선배가 요새 자꾸 은근슬쩍 나한테 다가오고 막 친하게 지내구 근데 그 선배가 딱 내 이상형이었음 막 사람 배려하는 게 느껴지고 예의바르고 머리 살짝 뽀글하구 똥글이 안경 쓰시구 키는 막 그렇게 안 컸는데 너무 좋았음 그리구 그 선배가 자꾸 그러니까 슬슬 나 좋아하는구나라고 느낌이 왔음 그냥 아무렇지 않게 똑같이 장난치고 그런데(요기까진 기억이 잘 안 나서 상상의 나래도 쫌 펼쳤다..ㅎㅎ) 근데 갑자기 이 선배랑 나랑 또 다른 여자 선배랑 1박 2일로 뭐 어디 갔음 근데 막 노는 건 아니었음 그래서 막 여자 선배랑 친해지구 그렇게 놀았음 여자 선배는 그 선배랑 이미 친했음 근데 완전 털털하게 놀았음 그냥 형제자매처럼 그래서 딱히 질투나진 않고 나도 같이 놀았음 그러다가 갑자기 그 선배가 뭐 어디에 내가 좋아하는 아이돌의 소속사 사장의 아들이었나 막 그래서 그 아이돌이 썼던 세트장을 보여준다고 하는거 그래서 내가 너무 좋아서 막 뛰어감 그리고 막 내가 결혼하기 싫다?? 뭐 이런 말을 무의식 중에 했나봐 내가 먼저 세트장에 도착해서 그런 말을 하고 있었는데 다시 돌아가려고 출구 문을 여니까 그 오빠가 그냥 평범한 표정으로 서 있었음 난 당연히 그 오빠가 들었다고 1도 생각 못함 그리고 집으로 돌아오는 버스에 탔는데 버스에 의자 대신에 한 4인용?이랑 1인용 몇 개인 침대밖에 없었음 그래서 여자 선배 그 선배 나 이렇게 타서 그냥 막 누웠음 그러다가 갑자기 막 폭풍우가 치구 그래서 물이 막 버스 안으로 들어올 거 같았음 그래서 막 선배가 그랬나 내가 그랬나 침대 다 붙이자고 그래서 붙이고 다들 옹기종기 모임 그리고 나서 갑자기 씬이 바뀜 버스에서 내리고 어떤 상가? 앞에서 다같이 걸어가고 있었음 비가 겁나 내려서 그 가게벽에 비 막아주는 구런거 있잖아 길다란거 거기서 걸었음 근데 선배 안색이 안 좋고 막 기운이 없었음 이제 헤어져야 하는데 선배만 반대 방향이고 여자 선배랑 나는 같은 방향임 갑자기 선배가 막 눈물 글썽이면서 여자 선배한테 뭐라 말하는 거임 근데 다 들렸음 막 내가 자기랑은 이런 사이로 지내고 싶다고 나는 내가 그런 말 한적 있었나? 세트장에서 한 말 때문인가 싶어서 막 심란하고 근데 선배가 갑자기 나한테 손수건?을 줬나 막그랬어 뭐지고백 하는 건가 했는데 그냥 울면서 비맞으면서 돌아 가는거여.. 받았는데 진짜 그 손수건에서 향기가 너~무 좋았음 그래서 선배 붙잡을 겸 향수 뭐 쓰세요였나?? 향기와 관련된 질문을 함 근데 선배 못 들음.. 결국 여자 선배랑 같이 가면서 그 선배가 너 좋아한다 막 이런 얘기하고 나는 약간 눈치챘다고 말하고 나도 선배 좋아하는데 속상하다고 막 그랬음 그러더니 갑자기 여자 선배가 그치 뒤돌아 보면 있을 거같다 이런 말을 하는 거임 설마 해서 뒤돌아 봤는데 그 선배가 우리쪽으로 오고 있었고 갑자기 알람이 울려서 깼다..... 아 진짜 니네가 그 귀요미 선배의 눈물뜍뚝을 봤어야해... 글로 쓰니깐 개막장인데 그 선배가 잘생겨서 그런지 꿈이라 그런지 모르겠지만 모든게 이해됐음... 아 너무 설렜다 요즘 많이 외로운가봐 나 자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