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발등 내가 찍었지

내인생더럽다2020.01.19
조회1,623

내인생 내가 꼬았다.
무슨 눈이 멀어 말만 번드르하고 능력없는 남편만나 자기 잔소리 나게 만들지말라는 시엄 밑에서 살려니 진짜 내인생 욕만나오고 내발등 내가찍었구나...... 후회한들 무슨 소용인지.....
애가 빨리 크기만 바란다.
애만 크면 내가 돈벌어서 이집 나가고만다.
남편이 아무리 잘해줘도 그얼굴에 시엄마 얼굴이 오버되 진절머리가난다.
그냥 이렇게 하소연하지 않음 미칠것같다.
당장 어떻게 할수 없는 현실이 답답하다.
시간아 빨리 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