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13~15일동안 열리는 태국 송크란축제!!
태국의 설날은 4월이라는...
`송크란’이란 산스크리트어로 `새해’란 뜻이라고 한다
송크란 축제의 사진들~!
축제를 즐기는데 꼭 필요한 물총과 양동이
올해에는 특별히 태국에서 인기있는 우리나라의 김정훈도 방문을 했다고 함.
ㅋㅋㅋㅋ
송크란축제의 시작은 매년 4월13일을 시작으로
전국적으로 열리지만 우선 원조인 치앙마이부터 시작하여 남부지역까지 흘러 간다.
이 기간은 약 한달정도가 소요.
처음에는 정화수를 뿌렸다고 한다.
정화수로 서로에게 물을 끼얹는것은 나쁜악의를 물리치고 축북을 기원하며
다가올 우기에는 농사와 필요한 비를 충분히 달라고 하는 기쁜 뜻이 담겨져있다고 한다.
축제기간에는 많은 사람들이 남녀노소 할것없이 픽업트럭에 물을 가득싣고 도로를 주행하며
동네구역구역마다 주민들이 큰양동이및 호수를 가지고나와 지나가는 행인들에게 물벼락을 서슴치않고 뿌린다.
어린아이들은 물총에 큰양동이에 가득물을 담아 지나가는
행인들에게 "해피쏭크란" 쏘와디삐마이크랍" 새해복많이받으세요! 라고 하며 서로의 축복을 빌어주기도..
어떤곳은 도로의 소방호수에서 물을받아 뿌리는경우도 있다
도로 교통정리는 하는 경찰관도 예외는 아니다.
경찰관들도 이기간중에는 흠벅 물에젖어 함께 이축제를 즐긴다.
물벼락맞는 태국의 '송크란'축제
축제를 즐기는데 꼭 필요한 물총과 양동이
올해에는 특별히 태국에서 인기있는 우리나라의 김정훈도 방문을 했다고 함. ㅋㅋㅋㅋ
송크란축제의 시작은 매년 4월13일을 시작으로 전국적으로 열리지만 우선 원조인 치앙마이부터 시작하여 남부지역까지 흘러 간다. 이 기간은 약 한달정도가 소요. 처음에는 정화수를 뿌렸다고 한다. 정화수로 서로에게 물을 끼얹는것은 나쁜악의를 물리치고 축북을 기원하며 다가올 우기에는 농사와 필요한 비를 충분히 달라고 하는 기쁜 뜻이 담겨져있다고 한다. 축제기간에는 많은 사람들이 남녀노소 할것없이 픽업트럭에 물을 가득싣고 도로를 주행하며 동네구역구역마다 주민들이 큰양동이및 호수를 가지고나와 지나가는 행인들에게 물벼락을 서슴치않고 뿌린다. 어린아이들은 물총에 큰양동이에 가득물을 담아 지나가는 행인들에게 "해피쏭크란" 쏘와디삐마이크랍" 새해복많이받으세요! 라고 하며 서로의 축복을 빌어주기도.. 어떤곳은 도로의 소방호수에서 물을받아 뿌리는경우도 있다 도로 교통정리는 하는 경찰관도 예외는 아니다. 경찰관들도 이기간중에는 흠벅 물에젖어 함께 이축제를 즐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