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이혼이혼 노래불러놓고 이혼안해줌

2020.01.20
조회1,271
- 임신중에 담배 자기가 먼저 끊겠다고 해서 기대햇는데 전혀 노력안함 이문제로 뭐라했더니 헤어지자고함 애는 낳아서 주라고
헤어지자 지가 햇는데 내가 달래고 품

- 임신중에 싸웠는데 기분전환하고싶었는데 시어머님 생각나서 연락드려서 같이 영화보고 밥먹고 집에 들어옴
그날 시아버님이 남편에게 말해서 내가.시어머니 모시고 나간거 알면서 집에 안들어옴^^
또 사소한걸로 싸우고 풀자고 뭐 먹여주려고 하면 손 쳐버림^^

- 임신 8개월까지 가까운데 놀러간적도 없고 집앞카페조차 못감
평일에는 매장일 도와주고 주말에는 집안일 하고 시댁감
시댁을 매주감 심지어 토욜도 가고 일욜도감 저녁까지 먹고옴
시댁안가는 날에는 11시쯤 아점먹고 그대류 다시 잠들어서 밤 9시에 깨워야 일어남
그때까지 나는 혼자 집안일.출산준비함
임신 8개월차에 처음으로 꽃보러 가자고 했더니
버럭 화내면서 주말에는 좀 쉬자!!!! 이러면서 인상씀
좋게 ..나는 평소에 시댁도 잘따라가고 뭔일있음 다 따라다녓는데
한번은 나 가고싶은데 가줄수 있는거 아니야? 했더니
누가 따라오래!!!!! 하며 소리지름
울엇음....

- 세탁기가 작업복 빨던 거라 애기빨래를 못하고 있었음
바꿔달라고 봄에 말함 매달 이번달에는 바꿔주면 안되?
하고 좋게좋게 물어봄
여름까지 안바꿔줌 애가 언제 나올지 몰라서
이번달에는 꼭 바꿔줬으면 좋겟다고 강하게 말함
버럭 화냄
그날도 움...


- 혼자 살던 아파트에 내가 들어간건데 입주할때 한번 청소라고 한번도 안한 상태였음 나혼자 다치움
방충망이랑 에어컨청소좀 해달랫는데 안해줌
방충망 다 찢어져서 애기태어나기전에 해달랫는데 만삭때까지 안해줌
싸우고서야 해줌^^
조카 지침
화장실청소 한번도 안햇길래 해달라고 함
안해줌 부탁해도 안해줌
지입에 들어갈거 요리만 잘함 설거지도 쌓아둠
결국에 배에 애 있는데 내가 락스뿌려가며 청소했는데
그걸 옆에서 보고도 지먹을거 요리하느라 바쁨
이것도 싸웠으면 해줬을수도 있는데 싸우기 싫고 지쳐서 그냥 내가함

-애기 태어나기전에 카시트 설치 부탁함
애 태어나고 50일이 지나고도 방치...
결국에 시댁 다녀오는길에 내가 애 안고잇는데
차사고 나니까 그제야 설치함^^

이러면서 나보고 예민하다고함 그럼 지처럼 사고 터지고나서야 수습하는게 정상인가?
미리.예방하는게 정상 아닌가?

임신했을때 과일 먹고싶다하니까 다음에 사준다하고
입덧으로 토하는데 지자는게 먼저고 에휴


-어차피 익명이니 그냥 다 까발려봄
임신중에 가슴커지고 유즙나오는거 아실거임
근데.그거짜면 자궁수축와서 위험한데
이새끼는 안그래도 예민한데 왓다갓다 지나가면서 가슴을 꼬집으면서 짬
ㅡㅡ 이거 안당해본 사람은 모름
진짜 노이로제 걸릴거같음 이짓을 애 태어나고도 계속함
그만하라해도 계속하고

부부관계도 임신초기랑 만삭때 조심해야는데.계속함

얘는 안에 그냥 하는거 좋아해서 좋다고 계속하고
애기 태어나고는 내가 육아도 잠도 못자고 지쳐서 자는거 벗겨서 하고
그랫음

그리고 또 짜증낫던게 뽀뽀하면 그냥 하면되지 혀 날름해서 입주변에 침범벅해놓는데 ㅅㅂ 하지말라해도 계속함

-애기가 태어났고 육아 도와주겠다면서 하루 3시간만 일하심
근데 매일 저녁 술먹고 새벽늦게 자서 낮잠자느라 바쁘고
육아 해준게 기저귀 달라하면 멀리잇는거 건네주는거
미역국 끓여준거 모유수유하는 아가 50일지나선가 배앓이 있어서
하루 한번 분유 먹엿는데 그거 설거지 딱 이정도
나는 애 독박육아에 애 재우고 빨래하고 청소하고^^
애 데리고 가서 애가 우는거 안그치면 신생아한테
앵간치 하라고 화냄^^

-친구 만나러 가거나 이런걸로 전혀 터치 안함
아무것도 하는게 없어도 옆에 누군가 잇는거만으로도 좋아음
애랑 단둘이 계석 집에만 쳐박히는 생활 너무 힘들엇는데
애기 7월생인데 9월쯤인가 신랑이 장염으로 입원
근데 외출하기 힘들다고 자주 오지도 않고
와서 재활용점 버려달라니까 입원중이라서 돌아다니면 위험하다고
안해줌
ㅅㅂ
사복으로 갈아입고 가면되는걸 ㅈ
지친구 오니까 같이 점심먹고 카페가고 잘도 돌아더니면서
밤에 깜깜한 밤에 재활용도 안버려쥼 ㅡㅡ
결국내가 내가 고생해도 지몸만 편하면 됨

그래놓고 의사가 토욜에 퇴원하라했는데 안함
월욜에 한다함
나 혼자 밥도 제대로 못먹고 죽어나가는데
지는 편하게 병원에서 쉬고잇음^^
내가 밥을 제대로 못먹어서 젖이 잘안나오는거 같아 걱정이다 햇음
(집에 빨리 와줬으면 한다는걸 저렇게 돌려서 좋게 말함)
근데 요놈은 이걸시어무니한테 말함
시어머니 오셔서 미역국 한번 끓여쥬신적도 없으면서
카톡으로 미역국 먹어야 젖이 잘나온다 이러심^^

내가 하루종일 애 안구 잇는데 애 안구 미역국 끓여야됨???
말이라도 미역국 끓여서 가져다준단 말조차 없고
한다는 말이 나는 한번도 시어머니한테 힘들다 말한적 없음
애 순해서 할만하다고 좋게 말함
근데 거따대고 시어머니는
요즘애들은 고생을 안해봐서 애키우는거 힘들어한다^^

?????????
나 고생안해보고 자란거 아니고 대학교 다니면서 새벽까지 일하고 2시간 자고 학교가서 수업듣고 공강에 잠쪼개서 학교 다닌적도 잇음
근데 뭘안다고 저러고 말함?
애초에 내가 힘들다고 징징한것도 아닌데 ?

-결국에 내가 이걸로 터져서 월욜에 퇴원하고 오니까 나간다고 애랑 신랑두고 나감 나가서 카페가서 샌드위치 먹음 얼마만에 나가는건지
몇시간 그러다 들어갔는데 이거가지고 집나갔다고 ㅇㅈㄹ

-50일 지나거나서 또 밥먹듯이 시댁데려감^^
이거가지고 싸운건 아니고
애기 잠시간만 지켜달라고 했음 애기가 8시에는 자야는데
그시간이 지나면 울고불고 난리남
수면교육중이라서 부탁햇고
아주버님네도 항상 오시는데 매번 우리보다 빨리감
이놈은 지집이니 편하다고 계속 잇음^^ 배려라곤 1도 없음
그 부탁 한날도 내가 가자니까 지 피곤하다고 좀더 잇다가자해거

결국애 울고불고 난리 너무 짜중나서 싸움
나보고 니도 맘충이냐 니도 니새끼만 소중하냐 ㅇㅈㄹ 하는데
내가 내새끼 잠시간 지켜달라는게 그게 그렇게 어려운거임?
내가 밥먹듯이 시댁가는데 그것도 못지켜줌?

시댁가서 젖젖젖 소리듣고 둘째소리듣고 스트레스 받는데
그것도 못해줌?????

- 젖젖젖 시아버지 앞에서도 물리라고 줌
젖먹을때 아닌데 앵하면 물리라함
사는집에 시부모님 오셨는데
집이 코딱지만해서 다른데 방도 없는데 시어머니가 엥 하니 젖물리라줌
근데 앞에 시아버지 꼼짝도 안함
신랑한테 유축한거 가져오라고 함
애기 우니까 그냥물리라고 시어머니가 그러심
시아버지 앞에 계석 계심^^

두번째로 병원에 입원했을때 문병오신다하길래 미리 젖먹여놈
다들 아시다시피 텀을 지켜서 줘야한다고 의사들도 말함
근데 오셔서 애기가 잠와서 앵 하니 젖물리라쥼
병실에서 시아버님 안나가심 ㅡㅡ
눈치껏 나가주시던가 아니면 시어머니라도 말해주시던가

이일 겪고나서 시댁갈때마다 애울까바 나만 노심초사함
또 젖젖젖 할꺼같아서
근데 신랑은 이해못함^^
매주 데려감

-내가 시부모님한테 못하는것도 아니엿음
잘하려고 노력함 잘지내고 싶어서
근데 그걸로 형님이 질투를 했음
이새끼는 싸우면 니가 우리집에 잘한게 뭐가 있냐함^^
주둥이를 찢어버리고 싶다

-둘째얘기 자꾸하는데 남편이 무직인데 둘째얘기 함^^
내가 애낳는 기계임? 100일도 안된 애기 키우는데
둘째를 한 4번 5번말함 (100일전에 말한게 저정도)
지금 핑계대는게 둘째가 빨리 생길까봐 33살에 낳으라고 한건데
그거가지거 그러냐는데
나 30살이엿고
첫째 아기 장난감 팔려고 하니 둘째써야는데 왜파냐하심
그리고 또 둘째 얘기 나와서 내가 안낳는다 하니
아들은 잇어야되네 어쩌네 형님네도 둘째 싫다햇는데 낳으니
얼마나 이뻐하냐 이러심

이게 둘째 빨리 생길까봐 하는 말임???????

근데 남의편은 말 안나오게 해달라니까 안함
지는 지 듣기싫은 얘기 부모님이 하면 지 스트레스 받는다고
버럭해서 말도 못꺼내게하면서
지가 받는건 스트레스고 내가 받는건 똥규멍인가봄

-애기 50일쯤인가 교통사고로 입원하게됨
심한건 아니엿는데 애기낳은지 얼마 안되기도 해서 혹시모르니
그리고 산후관리 받자고 했는데
이때도 출산전부터 설치해달라햇던 카시트를 설치 안해서
애 안고잇는데 사고가 난거임 ㅡㅡ
암튼 입원햇는데 말로는 가서 치료받고 오라면서
그 잠깐 치려받으러 간사이 애기 달래지도 못해서
당장오라고 난리침 ㅡㅡ
이럴거면 나랑 애기는 퇴원해서 집 가겟다햇음
또 그건 싫다함
이때 또 이혼하자고 하면서 애기 카시트에 올려서 안전밸트도 안하고 그대로시댁으로 데려가버림
애기가 순한편이라 간호사가 안아도 달래지는데
지가 얼마나 애를 안봤으면 애 달래지도 못함?

그래놓고 이혼하자고 가버림^^

-11월 한달을 시댁에서 살앗음
이때도 정말 손하나 까딱안함^^
애를 나혼자 낳앗나봄
아니 다른집은 남편이 일해도 육아는 공동인부분이라
퇴근하고 도와준다는데
일도 안하면서 육아도 안함
시어머니가 퇴근하고 오셔서 집안일 하기전에
애기를 잠깐 봐주셨는데 안아주시고
진짜 그 잠깐도 살거같앗음 왜냐면 신랑은 잠깐도 안봐줌

시댁쪽 친척어르신이 집에 오신다했는데 시어머니는 직장에 잇으셨고
집을 정리해놔야한다고 생각햇음
신랑에게 애기 잠깐만 보라하니 누워서 안한다함
이걸로 싸움^^
하루종일 아무것도 안하고 누워있는 날에도 육아에 손하나 까딱도 안하고
모유수유중인데 밥고 안챙겨줌
내가 점심먹게 요리좀 부탁했더니 지 배안고프다고 안함
그래서 애기 낮잠 재우고 내가 했음
요리 하는중에 애기가 깨서 움 ㅜㅜ 원래 더 자야는데 갑자기 깻음
근데.쇼파에 누워서 핸드폰 하는 신랑이 애운다~~ 이러는거임
못들은척함 근데 또 한번 애운다~~~이럼 ㅡㅡ
손발이 필요 없어보이는데 자르고 나올걸 그랫음


-애기 태어난지 얼마 안되서 신랑이 아침부터 일보고 온다해서 하루종일 밥도 못먹고 있었음 점심넘어서 장봐서 오더니 밥해준다함
나는 항상 애 안고 밥먹음... 나 밥 편하게 먹으라고 애 안아주고 그런거 없음
애기자고있을때 밥먹거나 그랫음
근데 그날 밥해준다 하더니 스테이크를 반만익혀 가져옴
지혼자 다먹음
모유수유 중인데 같이 먹을거면 다 익혀와야는거 아님...?
나보고 찜닭해준다고 기다리라함
찜닭가져오더니 지혼자 먹음 양념때문에 애기한테 떨어질까바
애 안고 잇는 나는.먹지도 못하는데
지혼자 계속 먹음
내가 오빠 많이 배고파? 이랫는데.왜? 이럼 ㅋㅋㅋㅋㅋㅋ

그후에도 삼계탕 해놓고 지혼자먹음 나 애 안고 잇어서 먹기힘들어서
제대로 못먹고 잇는데 왜 안먹냐고 뭐라함
??????
그럼 니가 애 안고 먹든가 ㅡㅡ


-출산하고 성관계요구 아프다해도 계속 하심^^
내가 오빠는 왜 내가 아프다해도 하냐 하니 언제 아프다 했녜
내가 싫다해도 억지로함 왜 억지로 하냐니까 싫다하지 그랬냐함
???????????
귓구멍이 대체 어디 달렷는지 의문임

애기 태어난지 얼마 안되서 이남의편이 오전 6시부터 9시까지만 일햇는데
나 새벽에 여러번깨서 애봤는데 ( 애 울어도 술먹고 주무시느라 안일어남^^)
아침에 출근전에 자고잇는 나를 억지로 벗겨서 함
그러다 애기가깸 ( 일어날 시간 아니엿고 이새끼땜에 깸)
옷입더니 젖줘 이러고 핸드폰 하면서 누워잇다가 출근함ㅂ^^

하는것도 어케하냐면 그냥함 피임안함 지만함
그래놓고 지혼자 "토끼토끼토끼토끼" 이러면서 감


-그뒤에 폭언폭력까지.잇어서 이혼하자함

지가 밥먹듯이 이혼이혼 해놓고 현재 이혼 안해주는중
이혼소송 걸엇는데 지잘못 모름

- 중간에 또 욕하고 한게 있는데 다 넘기고
6월6일에 애기 돌사진을 찍음
그날 빨간날이라 사람이 많아서 애기가 원래 낯을 안가리는데
그날따라 찡찡하면서 안떨어짐
원래 아무한테나 가서 애교부리는 아가임...

돌지나서도 아파트 정자에 처음보는 할무니한테 뽀뽀하고 안기고 그랫음

그날 3컨셉 찍어야는데 가족사진도 못찍고잇엇음
내가 애기 표정은 어쩔수 없으니 우리는 계속 웃고잇어야한다고
신신당부함
그날 메이크업비용도 잇엇음
(미리 말해줬겟지만 내가 비용잇는걸 까먹고있엇음)
겨우 애기 달래서 너무 이쁘기 나옴
근데 아빠표정이 우중충.......
이걸 액자에 앨범에 넣고싶지 않앗음

직원에게 어필함 한번더 찍고싶어서
근데 옆에서 또 버럭함
지는 지표정가지고 그러니 기분나쁘다 이거^^
그래서 그뒤로 그냥 입닥침
옷갈아입고 차에 갓더니
애잇는데 버럭하면서
신발 어쩌고 하더니 지랄했네 어쩌네 욕하고 소리지름
애기잇으니.조심하랫는데 안통함

그러몀서 메이크업비용 10만원 든거 말하면서 왜말안햇내고
ㅈㄹㅈㄹ 함


이대류 집에가면 맞을거 같아서 차에서 내려서 친구집감
좀 진정되면 갈까 싶엇음 그리고 문자로 뭐라하길래

내가 너 한번만 더 욕하면 이혼한다고 했지 이랫음

그리고 나서 친구집에 잇는데 전화가옴

"니 어디야 니어디냐고 이___아 지금 애새끼가 "
이러면서 소리질.면서 욕함

이유가 애가 응아햇는데 기저귀에서 샘^^

그거가지고 썅욕을하댐

그러더니 이혼하자고 이혼서류 떼고 올라니까 들어오라함

가서 애기랑 짐챙겨 나옴

다음에 짐챙기러 가니 신발장위에 이혼서류 잇엇음

근데 또 시간없다고 핑계대면서 법원에 안나옴

그래서 이혼소송중임
그리고 지가 소송하라함

그래놓고 뒤통수 맞앗다고 함^^

시부모님한테까지 지는 욕한적 없다고 해놨음
녹취한거 자기 부모님한테 보내면 뭐라할까^^
6월 6일에 차에서도 욕하고 전화로도 욕함
근데 안햇다하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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