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 : 넌 니 앞길에 대해서 생각하지 않는게냐아니요. 생각해서 그럽니다.앞날의 제가 오늘을 끝없이 되돌아보고 후회하면서 사는 게 싫어서 그럽니다.내가 좀 더 빨랐다면 지킬 수 있지 않았을까내가 좀 더 잘했다면 살릴 수 있지 않았을까그런 자책 더 하고 싶지 않아서 이럽니다.그렇게 사는 게 얼마나 지옥인지아버지도 잘 아시지 않습니까!!집까지 오는 내내 숨도 제대로 쉬지 못했습니다.나 때문에 그 사람 잘못되었을까봐,그 사람이 잘못 되었다 하면전 죽는 날까지 지옥에서 살게 될 겁니다. 눈물 또르륵 ...ㅜㅜㅠㅠ그리고 어머니가 나타나고세리(손예진)가 나타나자 바로 눈빛 바뀌는 거 ㄷㄷ 다행이다. 이 여자는 다친 곳이 없다.안도감이 표정에 딱 느껴짐그리고 둘이 꽁냥 방금 전 자기한테 버럭대던 아들의 꽁냥질을1열에서 목격중인 아부지 표정ㅋㅋㅋㅋㅋㅋ꼴도 보기 싫으니까 저리 ㄲㅈ(손예진 손 붙잡고) 네 675
사랑의 불시착에서 좋았던 현빈 연기
아버지 : 넌 니 앞길에 대해서 생각하지 않는게냐
아니요. 생각해서 그럽니다.
앞날의 제가 오늘을 끝없이 되돌아보고
후회하면서 사는 게 싫어서 그럽니다.
내가 좀 더 빨랐다면 지킬 수 있지 않았을까
내가 좀 더 잘했다면 살릴 수 있지 않았을까
그런 자책 더 하고 싶지 않아서 이럽니다.
그렇게 사는 게 얼마나 지옥인지
아버지도 잘 아시지 않습니까!!
집까지 오는 내내 숨도 제대로 쉬지 못했습니다.
나 때문에 그 사람 잘못되었을까봐,
그 사람이 잘못 되었다 하면
전 죽는 날까지 지옥에서 살게 될 겁니다.
눈물 또르륵 ...ㅜㅜㅠㅠ
그리고 어머니가 나타나고
세리(손예진)가 나타나자 바로 눈빛 바뀌는 거 ㄷㄷ
다행이다. 이 여자는 다친 곳이 없다.
안도감이 표정에 딱 느껴짐
그리고 둘이 꽁냥
방금 전 자기한테 버럭대던 아들의 꽁냥질을
1열에서 목격중인 아부지 표정ㅋㅋㅋㅋㅋㅋ
꼴도 보기 싫으니까 저리 ㄲㅈ
(손예진 손 붙잡고) 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