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만 챙기는엄마

박상희2020.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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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고등학생입니다 저희가족은 엄마,아빠,동생,나 이렇게있습니다
아빠는 일때문에 집에 잘안들어오셔서 거의 엄마.저.동생이 주로있어요 예전엔 그렇게 심하진않았는데 요즘 점점심해지고 힘들어요 저희 집은 그렇게 넉넉한편이 아니지만 엄마는 부족한거없이해주신거같아요 저는 학원을 하나 다니고 동생은 안다니고있어요 그런데 어느날 엄마가 동생에게 옷을 사주더라고요 보통사면 같이사주는데 엄마한테 엄마내껀? 이러니깐 넌 학원 다니니깐 돈이 많이 나가잖아 그리고 동생이 옷이없더라 이러는겁니다
참고로 학원비가 13만원정도됩니다 그래도 10만원이 적은돈이 아니라는건이해합니다 하지만 동생옷장서랍에 옷이넘쳐나는데 옷이 없다고합니다
제 사계절 옷장이 3개면 동생은 6개정도됩니다
그렇게 화가나지만 어쩔수없이 있었습니다 중학교때 용돈을 안받고있다가 아빠가 용돈을 준다고 저는 5만원 동생은 3만원 (참고로동생은 초딩입니다)
을 받았는데 엄마가 동생용돈이 적은거아니야? 이러는겁니다 솔직히 초등학생이 3만원이면 많은거아닙니까? 그러나 다행이게도 아빠는 제 편이되주셔서 넘어갔습니다. 이제 용돈받은걸로 옷을사고싶었는데 엄마는 인터넷쇼핑을 잘안해서 맨날 밖에나가서 사주셨는데 제가 폰으로 찾아보니 인터넷에도 예쁜옷사이트가많아서 일단 장바구니에담아놓고 엄마한테 엄마 나 요거 카드로결제해주면 내가 엄마한테 현급줄게 라고 말하니깐 엄마가 안돼 싫어 이렇게단호하게말해서 어쩔수없이 무통장입금으로 결제하고 택배가왔습니다 저는 기대하면서 옷을보고있는데 엄마:야 옷좀줘바 나:왜? 엄마: 동생한본입혀보고 괜찮으면사게 나:...... 제가 해달라고했을뗀 안해줬으면서 막상보니 괜찮아보이고... 근데 동생성격도 말을잘듣는것도아니고 엄마가 오냐오냐하니깐 엄마한테 버릇없이이러고 막 __련아 이럽니다 그러면제가 엄마한테 무슨버릇이야! 이러면 엄마가 너도 잘한거없어!! 니나 잘해!!!!!!!!!! 나:..... 어떤날엔 다이소에 귀파게 그 불들어오는 플라스틱있는데 동생이귀파달라해서 파줬더니 깊게안들어가고 주변에 스쳤는데 저한테빼빼로먹고있던걸 눈썹위에 글키고 막 자기는 제가 찔렀다고 엄마한테 그러고 저도 글켜서 너무아픈데 빼빼로가 부서진 부분이 조금 뾰족해서 아픈데 엄마는 귀 잘못하면 다친다고!!!!!!!!!!!! 그러고 저도아프다고하니깐 엄마: 아이고~~~그러세요?? 그러면 응급실가서 바늘로꿰메든가??? 이거말고도 더많은데.. 이런일있을때마다 젤친한친구한테 말하면 진지하게 자기는 가출했을거라고 너무힘들면 자기집으로 가출와도된다고하고... 너무힘들어서 눈물고안나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