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사 일주일만에 해고통보

ㅇㅇ2020.01.21
조회48,556

너무 화나고 억울한 일이 있어서 글을 씁니다.

전국에서 조금 이름 난 쇼핑몰에 취직했었습니다
원래 다른곳에서 경력이 있어서
반나절 교육받고 바로 업무 봤습니다.
교육받은 다음날 부터 저희 부서에서 업무적으로 계속
1등했었고 야근과 주말출근도 했었습니다.
그런데 월요일날 9시 까지 야근했는데
9시 40분에 카톡으로 내일부터 나오지말라고
해고통보를 받았고. 이유도 듣지 못했습니다
제가 너무 화가나고 어이가 없어서 대표에게 카톡으로 물어봤고 대표도 모르고 있었습니다.
이사측에서 마음대로 해고통보 한 것 같았고
대표에게 카톡후 그 후에 이사에게 전화와서 전화연결이 됐고 제가 잘린이유가 일을 안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너무 어이가 없고 설날 앞두고 일방적으로 짤려서
돈적으로도 힘들고 입사하고 3개월이 되지않아
법적으로도 할 수 있는게 없다고 합니다
어떻게 해야할 까요 아직 일한 돈도 들어오지 않았습니다.
자기들 바쁠때만 이용하고 버린게 너무 화가납니다


댓글보니까 추가적인 설명이 필요한거 같아서 추가글 남겨요 제가 일했던 쇼핑몰은 아웃바운드도 같이했고
매일매일 팀장이 인콜(받은콜수) . 아웃콜(고객에게 나간콜수) . 성공(아웃콜나갔을때 고객이 주문해주면 성공) 이렇게 3가지 매일매일 전화기록 전산기록 따서 퇴근후 카톡단톡방에 올려주었습니다 .
저는 거기서 들어간 날 부터 계속 1위 유지했고요
혹여 제 잘못이 있다면 먼저 말을 해주는게 순서 아니였늘까요.
일방적으로 이유도 모른채 9시까지 야근하고 집에오니 카톡으로 내일부터 나오지 말라고 띡 보내놓은게 정상적인 해고는 아닌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