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오빠에게 항상 1순위가 아니였기에 내가 얘기하려고 한마디 뱉은 순간에 오빤 읽씹 후 이별을 고했지세상 달콤한소리는 다해주더니 그건 다 의미가 없던 거였구나.헤어진 후엔 일도 손에 안잡히고 분하다가 억울하다가 보고싶다가 우울하다가 하루에오만가지 기분을 다 느끼다 혼자 지쳐서 잠을 자는거같아.잘지내란말 안할래 지금 오빤 나보다 더 아프고 더 힘들고 엄청나게 후회하고있으면 좋겠다시간이 지난 후 내가 오빠 이름을 봐도 아무렇지 않을때쯤 그때서야 잘지내길바래
역시 오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