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창조세계가 참혹한 고통을 겪고 있습니다. 기후 변화로 기온이 상승하고 가뭄이 지속되어 대기가 건조해진 호주는 5개월 째 산불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남한 면적만한 삼림이 사라졌고 소방대원 10명을 포함한 27명의 인명과 10억 마리의 동물이 희생됐습니다. 최근 화재지역에 내린 비는 잿더미로 변한 지역에 산사태를 일으켰고, 비로 인한 강·호수의 수질 오염은 물고기를 집단 폐사시켰습니다. 또한 1월 12일, 필리핀 마닐라 인근 따알(Taal) 화산이 4번째 폭발을 했습니다. 필리핀 정부는 화산분화구 반경 14km 내에 거주하는 수만 명의 주민들을 38곳의 대피소를 이동시키고 '경제수위 4단계'와 '영구적 위험지역'으로 선포했습니다.
이는 재난의 시작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