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이 오는줄도 모르고 갈까 말까 망설이다 슬렁 슬렁 마실 나갔던 구찌쇼..그리고 도착하자마자 카이가 입장하는 것을 보고는 '아 오늘 날이구나. 죽치고 기다리자' 했지..그리고 쇼 끝나고 나오는 카이 "저 쪽 한번 갔다가 가도 되죠?"하는 카이팬들한테 가더라. 진짜 가까움.그냥 바로 앞에 서있었음.내 렌즈 50mm임. 내게 예쁜 사진을 찍을 시간을 허락하지 않은 카이는 초점이 나간 사진을 얻었스비다..팬한테 가는 카이 뒷모습 이거 제대로 찍었네. 스트릿패션 포토는 전신사진을 찍어야지. 팬들이 열광했던 카이 뒷모습 사진 ..그리고 팬들이 남긴 귀여운 댓글을 캡쳐 해봣다. 내가 카이 볼에 뾰루지 지워줬다고 말하니 뾰루지 하나정도는 그의 아름다움을 감소시킬 수 없다고 하는 팬. "너 그거 아니? 니가 방금 이 행성에서 최고의 인간을 찍었어"너무 귀여운 팬들ㅎㅎ그럼 이만.출처는 사진 속에. 431
내가 찍은 카이 밀라노 패션위크 구찌쇼 사진.
카이 오는줄도 모르고 갈까 말까 망설이다 슬렁 슬렁 마실 나갔던 구찌쇼..
그리고 도착하자마자 카이가 입장하는 것을 보고는 '아 오늘 날이구나. 죽치고 기다리자' 했지..
그리고 쇼 끝나고 나오는 카이
"저 쪽 한번 갔다가 가도 되죠?"하는 카이
팬들한테 가더라.
진짜 가까움.
그냥 바로 앞에 서있었음.
내 렌즈 50mm임.
내게 예쁜 사진을 찍을 시간을 허락하지 않은 카이는 초점이 나간 사진을 얻었스비다..
팬한테 가는 카이 뒷모습
이거 제대로 찍었네. 스트릿패션 포토는 전신사진을 찍어야지.
팬들이 열광했던 카이 뒷모습 사진 ..
그리고 팬들이 남긴 귀여운 댓글을 캡쳐 해봣다.
내가 카이 볼에 뾰루지 지워줬다고 말하니 뾰루지 하나정도는 그의 아름다움을 감소시킬 수 없다고 하는 팬.
"너 그거 아니? 니가 방금 이 행성에서 최고의 인간을 찍었어"
너무 귀여운 팬들ㅎㅎ
그럼 이만.
출처는 사진 속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