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살 오랜 연애가 끝나고 새로운 사람이 나타났지만 마지막일 것만 같았는데 허탈하게 사라지네요. 가족들에게 소개도 시켜주고 결혼 얘기까지 나왔는데.... 이제 뭐라고 하죠 가족들에게.. 가족 직장 친구 어디에도 마음 둘 곳이 없어요..... 혼자 무슨 힘으로 살가야하나요1398
마음 둘 곳이 없어요.
새로운 사람이 나타났지만 마지막일 것만 같았는데
허탈하게 사라지네요. 가족들에게 소개도 시켜주고
결혼 얘기까지 나왔는데.... 이제 뭐라고 하죠 가족들에게..
가족 직장 친구 어디에도 마음 둘 곳이 없어요.....
혼자 무슨 힘으로 살가야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