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강요는 물론 막말하고 상처주는 시엄마

ㅇㅇ2020.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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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 받아 죽을지경.

종교 강요는 결혼 초부터 심했음..개종하라는등..종교 강요해놓고 말 안 듣는다고 고집이 세다는 등.. 애초에 결혼전 개종 하게 한뒤 결혼 시킬걸 후회 한다는 등...

그것도 모자라 할말은 해야겠다면서 맘에 안드는거 지적질하고 상처주는 말 너무 쉽게하고.

본인은 정작 막말이라는걸 모르고...그러니 더 미침..

아프다 하면 본인 아들한테 행여나 피해 안가려나 걱정부터 하고..며느리가 가족이 아니라 본인 아들 케어 해주는 케어 기버(care giver)라고 생각하는지...

아 숨막힌다...너무 이기적이고 자기 감정 상한것밖에 모르고 며느리한테 상처주고 못해준건 생각도 안하고..

어떻게 모든게 다 자기 중심 위주로만 생각하고 남 생각은 눈꼽만큼도 안할까? 정말 가슴이 아파서 찢어진다..

며느리라는 이유만으로 무조건 굽신거리고 예예 하는 세상은 지났다..제발 변하는세상에 맞춰 생각하고 행동하시길...언행이 일치해야지...기도는 엄청 그럴듯하게 하면서 행동은 도데체 왜 그렇게 하는데??

언행이 일치하고 본 받을게 있어야 말을 해도 신뢰가 가지..이건 신뢰도 좋은감정도 아닌..그저 상처받아 아프고 얄미울뿐..

휴...미치겠다..그냥 그런 신세한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