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경쓰지말자 그래야 내가편하다

ㅇㅇ2020.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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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자 빨리 잊어버리자

작년가을에 친할머니 장례식이 있었음
서울에서 아주먼 지방이라
대표님한테 조모상 휴가올리고
반차와 하루휴가쓰고 발인도 못보고 출근함
조모상이니 아무지원도 안나온거구나 생각함
소규모 회사이니 복지가 중견기업처럼 구축된게없음

어제 회사동료도 조모상을 당함
서울이 장례식장이고
오늘 회사대표와 일부 동료들이 장례식장감

뭔가 기분이 별로임
이기분을 빨리 잊고 신경쓰고싶지않음
잊고 빨리 털어버리고 싶음

잊자 잊자 신경쓰지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