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 글 조금이지만 다들 좋아해줘서 또 가지고 왔어..!
어김없이 막내 사랑하는 언니들ㅠㅠ 정말 우리 예림이 사랑 받기 충분한 아이야
자기도 더우면서 막내 더울까 선풍기 쐐어주는 넷째
예림이가 언니들을 위해 쓴 편지 읽다가 우니까 다정하게 웃어주는 주현언니
양갈래머리에 낀 헤드셋 빼주는 데뷔초 배리다
갓 20살 된 예림이 안아주는 셋째
예림이 찍어주는 중
(엄마아빠 아님)
울예뤼미 함 안아보쟈
거의 막내 전용 포토그래퍼 열정 강슬기 선생
(막내가 더 힘들어하는 건 안 비밀)
긴장한 막내 긴장 풀어주는 중
둘이 뭔 얘기해..(상대적 박탈감)
예림이 울 때마다 나타나는 분
더운 여름 날 굳이 서로 껴안고 있는 이유가..
우리 레벨이들 2000일 축하해!!!(하루지남) 항상 사랑하구 고마워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