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상과 도용을 당하고있습니다.

bookstudlo2020.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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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타지역에서 등하교하기엔 먼 학교에 원서가 접수되어

이사로 학교를 옮기게되었고 학기가 첫학기 얼마 안된터라 수학여행은 가따왔지만 단합은 할예정으로 몇칠전에 배정받아 들어간 10반 문쪽 맨뒤자리에 앉게되었고 처음엔 시끌벅쩍했습니다.담임선생님께서 너희들이 그토록 원하던 소원하나 들어주겠다 정말 올랜만에 자리배치를 하교시간에 하겠다는 엄포놓으시고 수업이시작과 동시에 하교시간에 뺑뺑이로 자리배치를 받은후 3분단으로 나뉜 중앙맨앞왼쪽자리에  배치되어 옆존 뒷존 뒷존옆자리에 앉은 아이들을 둘러보았지만 첫마디를 나누기엔 어색하고 고민이된 첫학교생활이라 바로 옆 3분단 자리에 앉아있는 아이와 자리를 바꿀수있냐 제안했습니다. 나는 앞이않보여서 이자리보단 앞자리가 좋을것 같다며 흥게히 받아주었고 그다음날 점심시간이되어서야 짝궁에게 밥 혹시 나랑 같이 먹을수 있냐 물었더니 자신은 다른반친구과 먹어야되서 그러지못할거같다 하였다. 마침 쉬는시간 쯤에 150cm쯤되는 얼굴은 무슨 떡칠을 했는데 하얗얼굴에 옆으로 올려 묶은 포니테일머리를한 친구가  반에 찾아왔고 짝궁이 저를 소개하면서 같이 밥을 먹자 제한했을하여 셋이 밥을 먹게되었고 그날은 급식실가면서 밥을 먹고 교실까지오면서까지도 짝궁은 친구를 편히생각하여 거들떠보지않고 같은반을 배정받은 저의 옆으로 찰떡같이 붙어 숙덕숙덕 거리면서 친해졌고 도착한 교실에서 둘이만 남아 대화를 하게되다가 자리를 옮겨야겠다며 자신은 친구반에 가따와야하더니 지속적인 대화를 나누게되었고 셋째날 점심시간이 되어 짝궁에게 당연하다는듯 밥같이 먹을수 있냐 하였고 그친구는 미안하다 오늘은 친구랑 밥을먹어야하니 못먹는다거절을하였고 저는 어쩔수없지 하며 반에 남아있던 친구가 더있기에 자리를 일어나니 짝궁이 다시 저를 불러 밥먹으러가자 하였고 그렇게 셋이 밥을 같이  먹는 친구가되었다. 그런데 문제는 여기서부터이다 점심을 먹고 교실까지오는 동안 반옆골목의 휴식터라는 길이 놓여있는데 그길까지 도달하면서 슬리퍼가 미끄러져 넘어질려하기에 중심을 잡고있는데 순식간에 그옆반친구가 등떠밀이 버려져 앞 수화기에 부딛치게되었고 엄청난 소리가와 함께 그골목쪽휴식터에 앉아있던남자아이와 그 앞구석에 몰려있던 남자아이와 그반대편 교실로가던 남자아이시선들이 모두 집중이되었고 그와동시에 바로뒤에서 웃는 그옆반여자의 웃음소리가들렸던 계기로 집가는 길을 같이 했던 친구의 이사로인해 마침 혼자집을가야할때 이친구들은 같은 반대편 방향이기에 혼자가야했던 나의 처지에 어찌어찌하여 그옆반친구집뱡향으로 쫌만더 가면 있는 정류장에 버스를 소개받아 그렇게 몇칠은 같이 하게되었다. 학교등교후에 짝궁의 폰이 울리기에 누군야물었고 친구라며 처음엔 그렇게 말했던친구의 폰에 또알람이왔고 배한데가 와있었다. 그게 무엇이냐하며 랜덤채팅이라며 소개받아서 한거라 실토했습니다.옆반여자에 남자에게 연락이오는걸 알고는 있었지만 그냥 동네 아는 사람인줄 알고있었다. 문제는 그친구집에서 나 그친구그렇게 둘이 있는 공간인 그친구방이였습니다. 처음엔 발을 디딜때 거실에 있던나에게 내방엔 들어오지말라하였고 옷을가라입을꺼라며 들어가는 방문앞에서 전화한통을 보더니 조용히하라며 언포를 하더니 건너편 전화한사람이 누구랑있냐며 어디냐 물었나 본지 집이라며 혼자있다 하더니 추궁을 하였는지 누구랑있냐며 옆에 누구 있는거 아니냐며 다시물어봤는지 저에게 핸드폰을 건네며 말을하라며 셋있는 거라며 말을하라하더랍니다.말을하라기에 말 한마디 던져줬긴했는데 제가 대응을않해줄거라 생각했는지 전화기를 돌려받더라구요... 그때 그남자가 끝이 아니더랍니다... 수두룩한 남자 목록에 나이별로 다있는 10대들 자신의 얼굴가린 전신사진 한장을 넘기며 양다리 셋다리 문어다리를 걸치더니 자신의 엄마폰까지 사용하더라구요 그러면서 짝궁과 옆반친구둘이서 남자애기 이러쿵저러쿵 남소해주냐며 대화가 오갔었고 방학을 마지하며  방학동안 우리 롯데월드가자며 돈을 10만원정도 모아놓고 있자 약속을 하였고 방학다끝날쯤 연락한통이 오더라구요 롯데월드 갈날짜이니까 가자며간 롯데월드에서 집까지 가는 전철안에서 신도림이라는 곳에 하차를 하니까 너는 집에 가라며말하더라구요.. 정말 어의가없고 짜증이난 상태인지라 멀리떨어져 있었지만 정친차리게하는 말  잠실에서 사는 동네까지가는 길도모르는데 자신들은 신도림에서 누구를 만나야한다며 그말만하고 가더라구요.....나중에 들어보니 짝궁에게 남소를 제한했던 남자가있는데 그남자가 내심 마음에 안들었지만 어장을 치고있는 사이에 몰래 남소남과 옆반애가 사귄다는 통보를 했다며 그때 신도림에서 내린것도 다 그남자에 얼굴한번 보려고 갔더라 합니다.저랑 짜증나고 어이없고 그렇게 남자가 많다며 절교할꺼라면서 다짐을 할꺼라며 저와 둘이 커피샵, 노래방 등  다니며 셀카를 찍는 것을 좋아하는 그친구를 바라보다 셀카라는것을 알게되었고 같이찍은 사진이면 단톡을 만들어 사진 공유를했습니다.전 우연치않게 셋의 단톡방에[짝궁 나 옆반친구]제폰으로 찍은사진이 많아 사진을 보내다 짝궁에게 내사진 하나쯤 받아가라며 그 단톡방에 올렸던게 이렇게 화근이 될줄몰랐습니다.

내 사진엔 관심이 없어보였던 그 옆반친구가 몰래 그걸 받아갔나본지 2년뒤 그것을 알았습니다.

미니홈피,카카오스토리 이런 일촌이나 친추같은것도 않했던 옆반아이의 카카오스토리를 찾아가게되었습니다. 처음 학교에서 그아이를 만났을적 그친구는 병을앓고있던터라 짝궁이 손글씨로 아프지마라면 대문장하게 써놓고 그옆에 자잘하게 글자를 적기에 저도 한마디 거들었던 사진이 있기에  아직도 그사진 올려두고있냐며   언제까지 그사진 올려둘꺼냐 댓을달았을뿐인데  바로 제익명이언론되면서 너000맞지?? 라며 번호가뭐냐며 느닺없이 단톡을 하자는 제한을 하더니 짝궁과 옆반친구와의 화해 단톡방인갑다 하고 들어간 곳에는 옆반친구가 갈취했던 자신의 남자친구와 그의 친구가 있었습니다. 대뜸 너 우리여*이 괴롭힌다며? 왜 괴롭히냐며 톡이 날라왔고 그옆반친구에 말을 걸었습니다. 말을하기전에 대답붙어 들어야하기에 임여* 그옆반친구를 불러봤습니다. 저말 어처구니없게 답장이 없더라구요 그남자친구분과 그의친구분이 연달아 __년이라며 막말을 하기시작했고 제사진 한장이 올라왔습니다. 전 그사람 얼굴도 대화해본적도없는 사람일뿐더러 그옆반친구와 연락마저 먼저 걸은적없고 끊은 사람인데 뭐라고 말부터해야할까 가만히 그 글내용을 들으며 그옆반친구의 이름을 불렀습니다. 그뒤에 지들말을 하더니 옆반친구의 퇴장으로 연달아 퇴장을 하더군요.....그뒤로 과거의 옆반친구의 남자친구에게 전화한통이 걸려왔습니다. 너나한테 톡했냐고 저의 이름으로 톡이오더니 이상한 __인 말을 퍼붙고 쇼를 한답니다. 내가 그럴꺼같지않아 전화했다고 그 옆반친구 어떡해할꺼냐며 일러주었고 제가 그렇게 찾아간 그아이의 집에는 엿같은 화해의 의미로 슈퍼커피 셋잔을 들고 찾아갔지만 역시나 그옆반친구는 집밖에 있더군요...

저는 마침 짝궁의 집에 전에 놓고온 물건이있어 찾으러가기위해 그친구네집에 찾아갔구 그친구집은 이미 이사한후 였더라구요 그렇게 그친구집을나와 옛날 자주 이용했던 정류장 쪽에 생긴 도넛떡가게? 빵가게 앞에 않아있다가 결심을 한듯 일어나 다시 원래 있던 곳을 가서 그옆반친구를 꼭 만나야했던 타임에 그친구 둘이 오는걸 봤습니다. 전 그짝궁에게 물건을 받기위해서라도 물건찾으러 왔다 말을했고 그친구는 아직까지친구라 생각하듯  나 이사했어~ 예전집보다 좋아 라고하면서 원미경찰서쪽 방향으로 저를  유도하더니 앞에 서있는 경찰관에게 애가 괴롭힌다며 도움요청을 하더라고요 ;;...... 경찰관은 참 처음으로 들어가는거라 어떤게 절차인지 몰르는상태에서 입구에 교탁하나 얹어놓고 서있는 분에게 제들이 제사진을 도용한다 일렀습니다. 사진 지워달라 말했구 그친구는 너사진없다.  짝궁은 너말고도 찍은사진이 많아 너사진 찾기도 힘들다 사진없다며 그러더라구요 한참그렇게 싸웠을지 여경찰분이 한분지나가더라구요 그분께서 사진을 지워주면 해결되냐며 어찌어찌해서 짝궁폰의 자발적인 사진지움, 그옆반친구의 새폰이라 제 사진이 없다 발뺌했구요.... 그연락했던 사람 전부 랜덤채팀 돗담배라는 어플로 만난 남자사람임으로 고2쯤 병명으로 자퇴함으로 자신의 친구들과 속하지 못하고있다는 점을 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