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방신기 멤버들이TOHOSHINKI live tour <XV> 콘서트에서 했던 말(유노윤호) 개인적으로 2020는 무척 의미있는 해인데요. 중학생이었던 제가 처음으로 아티스트가 되고 싶다는 생각한 해가 2000년 이고 2001년에 SM 들어와서 2000년 부터 꿈을 꿔서 꿈을 꾼지 20년 되었습니다. 저는 그저 아티스트가 되고 싶어서 춤도 노래도 열심히 해서 무조건 열심히 하자며 노력해 왔는데 여러분과 만나고 나서부터 그저 노래뿐 아니라 윤호 답게 책임감도 더 가지게 되었고 좋은 남자란 어떤 것인지를 여러분께서 가르져 주셔서 매번 체력적으로 조금 힘들지 모르겠지만 그 마음으로 이끌어 가며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여러분도 인생 중에 여러길이 있다고 생각하지만 열정적이고 긍정적으로 저희들과 여러분이 함께 발자국을 만들고그 발자국이 다시 발자국으로 이어져 전부 길을 만들었고 그 길을 여러분과 같이 걷고 싶습니다. 앞으로도 더욱 여러분을 소중히 하겠습니다. 자그마한 윤호에게 큰 선물을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최강창민) 저는 어릴적부터 꿈이 무엇이냐고 데뷔했을 때도 꿈이 뭐냐고 물어보면 솔직히 대답할 수가 없었습니다. 뭐가 되고 싶다 뭐를 하고 싶다는 구체적인 꿈이 없어서 꿈이 없는 남자였죠. 몇 년전 라이브 공연장에서 저희 무대와 노래를 함께 즐겨주시고 많이 웃어주는 관객들의 모습을 보면서 저도 무척 행복하다는 기분이 들었어요. 여러분이 여기 와 주신 것이 우리 둘의 모습 노래 춤 무대를 즐기고 행복해 지고 싶은 여러분 각자의 꿈이 있어 오셨고 그런 많은 분들의 꿈을 책임진다는 것이 저희 둘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오히려 제 꿈이라는 것은 공연장에 오신 여러분의 꿈을 실현하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는것 여러분의 꿈의 협력자가 되는것이 언제부터인가 제 꿈이 되었습니다. 꿈이 없던 제게 꿈의 씨앗이 되어주신 여러분에께 진심으로 감사의 마음을 갖고 있습니다. 이번 투어 4계절 중 가장 추운 시기에 시작해서 겨울이 끝나기 직전에 이 투어가 끝났는데요 그러나 여러 꽃과 나무가 추운 겨울에서 눈을 뜨는 계절이 옵니다. 그런 따뜻한 계절이 되면 다시 여러분과 그렇게 꿈과 같은 멋지고 행복한 시간을 갖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아뭐야.... 이오빠들...나 눈물 날라함 둘이서 성향이 정반대여도 팬들 생각하는 마음은 하나같고ㅠㅠ 팬들 배려도 많이 해주고 사랑하는게 다 느껴져'여러분의 꿈의 협력자가 되는것이 언제부터인가 제 꿈이 되었습니다.'뭉클하다.. 내 아이돌 영원히 사랑해ㅠㅠ 1152
꿈을 꾸던 유노윤호와 꿈이 없던 최강창민의 인사말
동방신기 멤버들이TOHOSHINKI live tour <XV> 콘서트에서 했던 말
(유노윤호)
개인적으로 2020는 무척 의미있는 해인데요.
중학생이었던 제가 처음으로 아티스트가 되고 싶다는 생각한 해가 2000년 이고
2001년에 SM 들어와서 2000년 부터 꿈을 꿔서 꿈을 꾼지 20년 되었습니다.
저는 그저 아티스트가 되고 싶어서 춤도 노래도 열심히 해서 무조건 열심히 하자며 노력해 왔는데
여러분과 만나고 나서부터 그저 노래뿐 아니라 윤호 답게 책임감도 더 가지게 되었고
좋은 남자란 어떤 것인지를 여러분께서 가르져 주셔서 매번 체력적으로 조금 힘들지 모르겠지만
그 마음으로 이끌어 가며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여러분도 인생 중에 여러길이 있다고 생각하지만
열정적이고 긍정적으로 저희들과 여러분이 함께 발자국을 만들고
그 발자국이 다시 발자국으로 이어져 전부 길을 만들었고
그 길을 여러분과 같이 걷고 싶습니다.
앞으로도 더욱 여러분을 소중히 하겠습니다.
자그마한 윤호에게 큰 선물을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최강창민)
저는 어릴적부터 꿈이 무엇이냐고 데뷔했을 때도 꿈이 뭐냐고 물어보면 솔직히 대답할 수가 없었습니다.
뭐가 되고 싶다 뭐를 하고 싶다는 구체적인 꿈이 없어서 꿈이 없는 남자였죠.
몇 년전 라이브 공연장에서 저희 무대와 노래를 함께 즐겨주시고 많이 웃어주는 관객들의 모습을 보면서
저도 무척 행복하다는 기분이 들었어요.
여러분이 여기 와 주신 것이 우리 둘의 모습 노래 춤 무대를 즐기고
행복해 지고 싶은 여러분 각자의 꿈이 있어 오셨고
그런 많은 분들의 꿈을 책임진다는 것이 저희 둘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오히려 제 꿈이라는 것은 공연장에 오신 여러분의 꿈을 실현하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는것
여러분의 꿈의 협력자가 되는것이 언제부터인가 제 꿈이 되었습니다.
꿈이 없던 제게 꿈의 씨앗이 되어주신 여러분에께 진심으로 감사의 마음을 갖고 있습니다.
이번 투어 4계절 중 가장 추운 시기에 시작해서 겨울이 끝나기 직전에 이 투어가 끝났는데요
그러나 여러 꽃과 나무가 추운 겨울에서 눈을 뜨는 계절이 옵니다.
그런 따뜻한 계절이 되면 다시 여러분과 그렇게 꿈과 같은 멋지고 행복한 시간을 갖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아뭐야.... 이오빠들...
나 눈물 날라함
둘이서 성향이 정반대여도 팬들 생각하는 마음은 하나같고ㅠㅠ
팬들 배려도 많이 해주고 사랑하는게 다 느껴져
'여러분의 꿈의 협력자가 되는것이 언제부터인가 제 꿈이 되었습니다.'
뭉클하다.. 내 아이돌 영원히 사랑해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