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1일부터 넷플릭스에서 볼 수 있는 외화

ㅇㅇ2020.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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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부 다는 아니고, 몇 개 볼만한 것들만 가져옴*





<패닉룸>


한 여인과 그 딸이 뉴욕의 고급 주택으로 이사 온다. 이 집의 특이한 점이라면 첨단 시설을 갖춘 대피소 '패닉 룸'이 있다는 것. 새집에서의 첫날 밤, 3명의 남자가 집 안에 무단 침입하고 모녀는 패닉 룸으로 몸을 피한다.




 

<인터스텔라>


인류 멸망이 목전에 닥친 미래. 우주 비행사들이 웜홀을 통해 광활한 우주를 여행하며 인류가 살 수 있는 또 다른 행성을 찾아 나선다.



 

<블렌디드>


아들 둘을 키우는 돌싱녀와 딸 셋을 둔 돌싱남. 두 사람의 소개팅이 폭망했다. 근데 이게 웬일. 꼴도 보기 싫은데 자꾸 얽히더니, 아이들과 함께 떠난 아프리카 여행에서 다시 만난 그들. 일주일 동안 같이 지내야 한다는데 이를 어쩌나.



 

<조이>


이혼한 부모님, 할머니, 전 남편까지 책임져야 하는 싱글맘. 막막한 현실에 어린 시절 꿈은 잊은 지 오래. 하지만 어느 날, 깨진 와인잔을 치우다 기막힌 아이디어가 떠오른다. 무일푼에서 최고 여성 CEO가 된 조이 망가노의 실화.



 

<물랑루즈>


1899년. 화려한 공연으로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던 카바레 '물랑루즈'. 이곳 최고의 뮤지컬 가수와 런던에서 온 순수한 청년 시인이 사랑에 빠진다. 하지만 두 사람의 아름다운 사랑은 슬픈 운명을 향해 나아가고 있었으니...



 

<아메리칸 사이코>


멋진 외모와 사회적 성공. 최고의 학벌과 부자 약혼녀까지. 젊은 나이에 아메리칸 드림을 이뤘지만 '패트릭'은 늘 목마르다. 친구의 명함이 더 화려한 것도, 레스토랑 예약에서 밀린 것도 참을 수가 없다. 나보다 잘난 놈들은 다 죽어야 해.



<카메라를 멈추면 안 돼!>


음산한 기운이 도는 폐건물. 삼류 영화감독과 스태프가 저예산 좀비 영화를 찍는 중이다. 배우의 발연기에 감독이 분노하자, 다들 쉬는 시간을 갖기로 한다. 그런데 바로 그 때, 진짜 좀비가 나타났다! 그래도 카메라를 멈추면 안돼!

 


 

<안녕, 나의 소울메이트>


어린 시절부터 꼭 붙어 다녔던 너와 나. 오랜 시간을 함께 울고 웃었지만 결코 서로를 닮을 수는 없었고, 이제는 떨어져 있던 시간만큼 갈등도 깊어졌다. 하지만 넌 아직도 내게 가장 소중한 사람이야. 우리 예전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



 

<장난스런 키스>


3년간의 짝사랑. 호기롭게 고백에 나섰는데 대차게 차였다. 머리 나쁜 여자는 싫다고? 네가 IQ 200이면 다야? 운동도 잘하고 잘생기면 다냐고!! 두고 봐, 지금은 너희 집에 얹혀사는 처지지만 너도 곧 나에게 매달리게 될 거야.



 

<와일드 씽>


인기 여학생의 유혹을 뿌리친 뒤 도리어 강간 누명을 쓰게 된 상담교사는 억울하게 빼앗긴 직장과 삶을 되찾으려 안간힘을 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