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배우 몰래 갯지렁일 먹인 영화감독

ㅇㅇ2020.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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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유리가 2004년 개봉한 공포 영화 <분신사바> 촬영 당시,





공포감을 극대화 하는 장면을 찍어야 하는 상황



 


원래는 산낙지를 입에 넣어야 하는데


 

 

 

특수 렌즈를 끼고 있어서 앞이 안 보이는 이유리에게

갯지렁이 수십 마리를 몰래 입에 넣음




그리고 이유리한테는 사실을 숨긴 영화 감독과 스태프들


 

 

영화 개봉 후에

'이유리, 연기 위해서 갯지렁이도 먹어'라는 기사를 보고

사실을 알게 되고


그 장면은 너무 자극적이라며 통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