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는 동안 이것만 안 해도 스스로 저승길 갈 일 없음

ㅇㅇ2020.01.22
조회298,340
1. 도박







2. 주식








3. 몸캠, 몸사 찍어두는 행위
미성년자 시기에 하는 성관계
분위기에 이끌려 섣불리 하는 성관계
조건만남 성매매 성범죄 등








4. 성형








5. 미래의 나에게 부메랑이 되어 돌아올 과거 그리고 현재 청렴하지 못 한 사생활, 인간관계 등 (청소년 시기의 술담배, 일진, 사기, 괴롭힘, 욕설, 폭행, 왕따, 인성 논란 등)






댓글 197

ㅇㅇ오래 전

Best진짜 무서운게 뭐냐면 2010년 쯤에는 미용목적 양악수술이랑 안면윤곽이 유행했는데 지금은 브이 리프팅이 유행임. 2010년에 양악수술, 안면윤곽 성형했다가 10년뒤 부작용으로 살처짐, 얼굴 흘러내림을 겪는 사람이 많아져서 성형 트렌드가 바뀐거...한 살이라도 젊을 때 예뻐야지! 라며 가벼운 마음으로 성형했다가 10년 뒤에 땅을 치고 후회할 수 있어.

ㅇㅇ오래 전

Best사람들이 하지 말라고 그렇게 말하고 뜯어 말리는 덴 다 이유가 있는거임

ㅇㅇ오래 전

Best도박 개무섭다 집에 못가서 차에 먼지 쌓인거겠지

ㅇㅇ오래 전

Best3의 경우에 무서운 게 그거임. 그냥 나혼자 몸팔고 끝나는 게 아님. 별의별 위험한 사람들과 엮일 수 있음. 아는 분들 중에 성매매쪽에 빠졌다가 나오려고 해도 주변 인맥이 죄다 그쪽 사람들밖에 남아있지 않아서 어쩔 수 없이 다시 따라서 돌아올 수밖에 없는 경우도 있음. 포주나 이상한 남자들만 위험한 게 아니라 같이 어울리던 여자들도 영향을 줘서 벗어나기 힘들어짐. 그리고 1의 제일 큰 문제는 단순히 도박해서 돈만 잃는 게 아니라 인생과 주변 사람들까지 파탄냄. 그 사람들이 돈 못 빌리면 주변 사람들 돈까지도 싹 다 빌리고 다른 사람 인생까지 파탄냄. 심지어 자기 어린 자식들 이름으로까지 빌려대서 이른 나이에 신용불량자로 만들어서 인생을 가로막는 경우도 있음.

ㅇㅇ오래 전

추·반성형하고 흥한 사람이 많을까 망가진 사람이 많을까... 난 성형하고 인생이 바꼈는데.. 어릴때 못생겼다고 남자애들한테 놀림당하고 맞았는데 스무살 넘어 성형하고 남자들이 우습게 안보는것만으로도 정신적으로 너무 편하게 산다

ㅇㅇ오래 전

인생

ㅇㅇ오래 전

.

ㅇㅇ오래 전

오늘 교정 상담하러갔다가 턱 돌출은 양악수술 해야한다해서 조금 고민했는데 이 글보고 싹 사라졌다 ㄱㅅㄱㅅ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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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오래 전

이게 문제임 여기서 주식이나 성형은 개인이 선택하는 문제인데 하면 손가락질하고 욕함ㅋㅋㅋ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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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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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mp오래 전

내 생각에 성형은 남들 보는 시선때문이 아니라 자기가 진짜 콤플렉스라면 하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함..매일 거울 볼 때마다 스트레스 받고 그럴 바엔 그 단점을 없애는 것도 좋음. 다만 과하지 않는 선에서

ㅇㅇ오래 전

ㅇㅋ

ㅇㅇ오래 전

무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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