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자 자기 본진 리더 자랑 하고가자

ㅇㅇ2020.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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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우리 아픈손가락같은 최승철..이제는 멤버들이 자기를 믿고 따라와주는게 귀에 들어오면 여태까지 일들 중에 제일 행복하다는 애고, 그리고 너무 아파서 빠져야되겠다는 생각이 들어도 무대가 비어보이는게 싫다고 웬만해서는 무대 절대 포기안하는 애고, 회사보다는 멤버들이 우선이라고 카메라 앞에서 말하는 애고, 집안에서 딸이없어서 막내인 쿱스가 딸처럼 자랐는데 반대로 세븐틴에서는 맏형 그리고 리더로써 물론 좋은 부분들도 있었겠지만 힘들때도 많았을거같은데 항상 12명의 멤버들 하나하나 다 챙겨줘서 항상 고마운 애야.. 근데 지금은 쿱스 얼굴만 봐도 눈물나옴 진짜 보고싶은데 보고싶다고 말하면 스스로 너무 조급해할까봐 하지도 못하겠고..하여튼 사랑해 총괄리더 에스쿱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