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6시30분

아가지2020.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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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너와 나는 만나게 되었고 우연히 서로 다른길을 걷던우리가 만났어 어쩔수없이 마주칠때도 많았고 싸운적도 많았고 서로 상처를 준적도 수도 없이 많았다

정말 오늘이 끝인것처럼 싸워대도 왜 항상 넌 내 옆에 있을까 나는 왜 너의 옆에 있을까 권태기라고 생각도 해봤다 근데 그건 또 아닌것같아 우리는 지내온 시간을 잃는게 무서운걸까

정말 멀리 가려해도 또 역시 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