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핵ㆍ개방ㆍ3000>인 우리의 대북정책 추진차원에서 이명박 대통령이 남한과 북한에 상시 대표연락소 설치를 제안했다.
남북 문제를 푸는데 있어서 가장 평화적이고 성숙한 방법은 남북간의 진솔한 대화일 것이다.
즉 가슴을 열고 두 눈을 바라보면서 뜨거운 감성으로 현실적 문제들을 풀어나가서 마침내는 민족이 함께 손을 잡고 번영의
미래로 함께 가자는 뜻이다.
우리 현실앞에 닥친 근원적 문제들을 함께 해결해 나가기 위한 서울과 평양에 ‘상시 연락대표부’설치 문제는 어제 오늘의
이야기가 아니다.
우리와는 1992년 <남북기본합의서>에 합의한바 있으며, 미국과는 1994년 미ㆍ북 간에 제네바합의에 상설 대표부 설치를
합의하였으나 지금까지 묵묵부답으로 신의를 져버리며 지켜지지 않고 있다.
이제 글로벌시대를 맞이하여 남북한 문제를 주변의 누구보다 당사자인 남,북한이 주인공이 되어 얼마든지 풀어 나갈 수
있어야 한다고 본다. 위기의 한반도에서 진정한 평화의 한반도로. 그것에서도 몇 단계 더 뛰어넘은 번영의 한반도로 우리는
함께 가야할 것이다.
이제는 넓은 가슴을 열고 우리의 제의를 받아들여야한다고 생각한다.
휴~~~ 이제 정말 진솔하게 얘기한번 해보자!!!
우리와는 1992년 <남북기본합의서>에 합의한바 있으며, 미국과는 1994년 미ㆍ북 간에 제네바합의에 상설 대표부 설치를 합의하였으나 지금까지 묵묵부답으로 신의를 져버리며 지켜지지 않고 있다. 이제 글로벌시대를 맞이하여 남북한 문제를 주변의 누구보다 당사자인 남,북한이 주인공이 되어 얼마든지 풀어 나갈 수 있어야 한다고 본다. 위기의 한반도에서 진정한 평화의 한반도로. 그것에서도 몇 단계 더 뛰어넘은 번영의 한반도로 우리는 함께 가야할 것이다.
이제는 넓은 가슴을 열고 우리의 제의를 받아들여야한다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