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 잊은듯 살다가 가끔 그렇게 다시 만나 손한번 잡을수 있으면 행복한거지 우리 안된다는거 우린 너무 잘아니깐 잘지내다가 스치듯 그렇게 또 다시 만나자 아직도 널보면 심장이 내려앉는 내가 내 손 잡아준 너땜에 이렇게 아픈 내가 신기하다 아직 이렇게 따뜻한데 나 이뻐해주던 니가 눈에 선한데 우린 아니니깐 많이 보고싶었고 많이 그리울꺼야 나 잊지마92
잊은듯 살다가
잊은듯 살다가
가끔 그렇게 다시 만나 손한번 잡을수 있으면
행복한거지
우리 안된다는거
우린 너무 잘아니깐
잘지내다가
스치듯 그렇게 또 다시 만나자
아직도 널보면 심장이 내려앉는 내가
내 손 잡아준 너땜에 이렇게 아픈 내가
신기하다
아직 이렇게 따뜻한데
나 이뻐해주던 니가 눈에 선한데
우린 아니니깐
많이 보고싶었고
많이 그리울꺼야
나 잊지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