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 크고 좀 잘생긴 남자가 내 앞에 가고 있는데 애기가 힙색가방 떨어트렸는데 사람 너무 많아서 어쩔 줄 몰라 하는데 주워서 웃으면서 애기야 조심해하고 주고 내 앞에서 문 잡아주는데 조카 설레더라2
오늘 지하철역에서 개설렜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