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만늘 말했지
내마음은 태평양이라고
근데 태평양에도 쓰레기는 쌓여 섬이만들어지고
물도 쉽게 더럽혀지는거 알아?
태평양이 넓어서 더럽혀지는게 비록 느리게보일지라도
그넓은 태평양이나 작은 호수나 더럽혀지는건 똑같아.
오히려 태평양을 다시 깨끗하게 만드는게 더 힘들지.
엄마가 늘 내마음이 태평양이라고해서
나는 항상 억울해도 질투나도 속상해도 참아가며
내 태평양속에 쓰레기를 나 스스로 던졌을지도 몰라.
태평양이 더럽혀졌을때 도움을 청할 사람들이 필요한데
나는 그럴사람이 없어.
물이 썩어가며 남은 깨끗한 바닷물도 썩어갈까봐
두려운데 도움을 청할곳이없어.
의지할곳도. 말할곳도.따뜻한곳도.
엄마 미안한데 엄만 나한테 기름인거같아
엄마가 나를 가려 나는 더 차가워지고
엄마한테 불이붙으면 내가 사라질까 무서워
내가 엄마랑 잘 섞여보려고 해도
그냥 뒤엉킬뿐 다시 원위치잖아.
엄마 미안해 이런 딸이라 미안해
내탓으로 돌려야하는데 자꾸 엄마를 원망해서 미안해
엄마 탓만해서 미안해
자랑스럽지않은 딸이라 미안해
엄마를 사랑하지않아 미안해
엄마 딸로 태어나서 미안해.
엄마 미안해.
엄만늘 말했지
내마음은 태평양이라고
근데 태평양에도 쓰레기는 쌓여 섬이만들어지고
물도 쉽게 더럽혀지는거 알아?
태평양이 넓어서 더럽혀지는게 비록 느리게보일지라도
그넓은 태평양이나 작은 호수나 더럽혀지는건 똑같아.
오히려 태평양을 다시 깨끗하게 만드는게 더 힘들지.
엄마가 늘 내마음이 태평양이라고해서
나는 항상 억울해도 질투나도 속상해도 참아가며
내 태평양속에 쓰레기를 나 스스로 던졌을지도 몰라.
태평양이 더럽혀졌을때 도움을 청할 사람들이 필요한데
나는 그럴사람이 없어.
물이 썩어가며 남은 깨끗한 바닷물도 썩어갈까봐
두려운데 도움을 청할곳이없어.
의지할곳도. 말할곳도.따뜻한곳도.
엄마 미안한데 엄만 나한테 기름인거같아
엄마가 나를 가려 나는 더 차가워지고
엄마한테 불이붙으면 내가 사라질까 무서워
내가 엄마랑 잘 섞여보려고 해도
그냥 뒤엉킬뿐 다시 원위치잖아.
엄마 미안해 이런 딸이라 미안해
내탓으로 돌려야하는데 자꾸 엄마를 원망해서 미안해
엄마 탓만해서 미안해
자랑스럽지않은 딸이라 미안해
엄마를 사랑하지않아 미안해
엄마 딸로 태어나서 미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