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프의 말도 안되는 행동에 이혼하려합니다.

aa12342020.01.24
조회14,861
결혼 3년차이고 첫쨰가 만2살 둘째 아이는 19년 12월 생으로 둘다 사랑스럽고 고마운 존재입니다.그런데 우리 와이프는 아이들을 별로 안좋아하는지 아니면 자신만의 삶을 살고싶은 건지 가정사 에는 관심없다 싶이 하더군요 저는 장남으로 저의 부모님은 저 자랄때 사움이 있으셨지만 잘 살고 계시고 와이프 부모님은 이혼 하셨습니다. 물론 이혼 가정이라고 다 이상하다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우리 장인..... 장인은 거칠긴 하셔도 그래도 생각도 있으시고 가정에 충실 하신데.... 장모라는 사람은 자기 자신밖에 모르더군요 와이프 어릴때 바람나서 집나가고 살다 아이들 크니 갈곳없어 얹혀살고 진짜 부모 같지도 않습니다. 항상 보면 자신만 생각하고 초등학생처럼 굴더군요 행동이 그런 제가 놀란 사실은 저희 결혼하고 임신한 상태의 아내에게 전화해서  엄마 힘드니까 아빠한테 그때 못받은 위자료좀 1억 더 받아달라고 하더군요.... 하.... 그때 와이프 울고하는데 진짜 엄마란 사람이 저럴수 있나 했습니다. 15년전 장모란 사람이 바람나서 이혼만 해달라고 해서 그떄당시 장인이 1억 가까이 위자료로 준걸로 알고있습니다. 사실 장모가 바람이 나서 안줘도 되는건데 그동안 고생했다고 주셨다 하더군요... 그런데도 모자르다고 1억을 더 달라니 참 기가막힙니다.... 그때 저는 깨닳은게 진짜 장모란 사람이 어찌 저럴수 있나 했습니다.... 그리고 이제 첫째 태어나고 산후조리원에서 2주 마치고 집에 들어왔는데 와이프가 애를 너무 힘들게 낳아서 그런지 잠도 못자고 우울증 비슷하게 나타나더군요.... 그래서 저는 장모한테 전화해서 와이프 힘들어하니 좀 옆에서 봐주실수 없냐하니.... 저한테 서운한게 많아 오기 싫다고 전화 끊어버리고 와이프가 전화해도 전화 안받더군요... 결국 제가 저희 어머니 모셔서 만 1달을 와이프 옆에 있으셨습니다. 와이프는 그때 당시 감사하다며 고마움을 표했고 저희 어머니도 그런 와이프 보고 그래도 착하구나 생각 하혔답니다. 그러다 1주일 좀 지나서 와이프한테 장모란 사람이 전화로 저희 집에 온다 하더라구요. 오자마자 하는말이 니 시어머니가 호박즙은 해줬냐?  그것도 안해주고 뭐했냐? 다른 시엄마는 다 해준다더라 이러더라구요. 그리고 제가 방에 자는동안 새벽에 그렇게 둘이 저의 어머니 욕을 하더군요 그 여펜네가 이것 해주더냐? 안해주냐? 뭐 그런 여팬네가 다있냐? 이러더군요.... 진짜..... 저희 어머니 자식같은 맘으로 열심히 해주셨는데 그런 소리 듣는 저도 기분이 안좋았지만 참고 가서 장모님 좀 적당히 하세요 하고 출근 했습니다. 그리고 다음날 제가 출근하고 집에 챙길게 있어 다시 들어가는데 문앞에서 역시나 저희 어머니 욕을 계속 하더군요 ...... 들어가서 보니 청소도 안하고 코푼 휴지가 여기저기 그 옆에는 애 누워있고 그래서 제가 청소좀 하지 애 있는데 코푼휴지가 왜저리 널부러져 있냐니 장모가 요즘 남자들을 퇴근하고 설거지도하고 청소도하고 빨래도 하는데 왜 넌 안하냐? 니가 청소해 이러더군요..... 진짜 저 출근이 8시반이고 퇴근이 9시 입니다..... 그런 저에게 그것도 못하냐고 하는 소리 들으니 기가 차더군요 그리고 제가 분을 못참아서 장모한테 그냥 우리집 나가세요 오지마세요 하니 와이프 끌고 나가버리더군요.... 그 새빨간 아기를 냅두고 말이죠.... 저도 화를 주체 못한건 잘못이지만 어떻게 저런식으로 저희 어머니 욕을하고 이간질 하는지 화더 나더군요 그후 4일뒤에 와이프 들어왔고 저희 부모님게 사과 드리고 일이 마무리 되는듯 했으나 역시나... 장모가 문제더군요 끝도없이 제 욕에 저희 어머니욕 저희 가족들이 강아지들을 좋아해서 강아지 키우고 있는데 장모왈 니 시아버지는 애보다 강아지 더 좋아하지? 이러더군요 그걸 들은 와이프 그 당일 우리 부모님께 처가집에서는 개는 밖에서 키우는거라고 집에 들이지 말라 하더군요.... 진짜 기가차더군요... 그때 부터 와이프가 점점 많이 편해간거 같습니다.... 항상 밖에 나가고싶어하고 항상 자기 위주로만 생활하고 제가 야간에 일을해서 낮에 퇴근하면 자기 뭐 쿠키 만들러 가야하니까 애좀 보고있으라 하더군요 한숨 못잔 남편한테 그런게 한 4번은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이후로 말싸움에 몸싸움에 경찰도 부르게되고 제가 너무 심각성을 꺠닫고 상담받아보자 하였고 처음 가서 상담하는 사람이 와이프가 어릴때 너무 상처가 많아 그런거같다 하더군요... 그래서 와이프를 주로 상담하고 그다음 부부상담하고 끝내자는데 와이프 한번가고 더 가기싫다고 난리더군요 ... 그래서 제가 처가에 상담좀 받을수있게 좀 도와달라하지 처형이란 여자는 그런거 다 소용없고 원래다 상처가 많아 그런거라고 필요 없다 말하고 장인 장모도 난 모르니 너가 알아서 하라는 듯이 말하더군요... 그이후로 계속 폭력도 있고 경찰도 부르고 난리 였습니다. 그리고는 저희 첫째 돌잔치때 다가오자 와이프가 처가에 돌잔치 올거냐 물어보니 다들 너희들 너무 싸워서 가기 싫다고 너희들 알아서해 하고 말아버리더군요.... 그러더니 시댁 식구들이랑 친척들은 오신다니 그냥 돌잔치 하자니 자기 식구들 안오는데 왜 시댁 식구들이랑은 잔치 해야해? 안해 이러더군요...... 그이후로 또 싸우고 ... 정말 힘들었습니다... 결국 처가 없이 저희 식구들과 친척 몇분만 오셔서 찬치에 오셨고.... 그이후로 저는 처가랑 연 끊겠다 말했습니다 와이프한테도 너도 우리집 연 끊고 살라 하였고 서로 부모 잘 챙기자 하였습니다. 그리고 몇달뒤 처형 아들 돌잔치가 다가오는 날에 저보고 그쪽 돌잔치 가자 하더군요 전 연 끊었는데 무슨 돌잔치를 가냐고 했더니 무슨... 저희 부모님 생신 챙긴거 기억 안나? 난 그렇게 챙겼는데 왜 넌 이런것도 안챙겨주냐 난리여서 전 끝까지 안간다 하였고 당일 와이프가 빨리 가자 소리지르고 난리여서 억지로 가긴 했지만 거기 가서도 전 기분이 영 좋지 않더군요..... 그때 제 아들은 이렇게 다 모인장소에서 돌잔치도 못했는데 란 생각에 기분이 안좋은데 계속 장모가 옆에와서 가서 밥먹어 하더라구요 저 그때 저희 애 앉고 있었습니다. 애 앉고있는데 뷔페식인곳에서 어떻게 떠 먹습니까.. 애를 봐줄 생각도 없으면서 먹고 만 오라하고 짜증만 나더군요 그냥 전 그자리에서 나왔는데 와이프가 또 씩씩 거리면서 가자고 난리더군요..... 또 그이후로 한바탕 싸우고 경찰 부르고.... 진짜... 너무 지치는데 그때 둘째가 생겼더군요....... 그냥..... 열심히 살자... 생각하고 진짜 앞으로는 처가 볼생각 없으니 볼거면 나 없는곳에서 만나던가 집에 대리고 올거면 그냥 나보고 시댁 가있으라고 말해라고까지 한 상태였습니다. 그리고 둘째 태어나기 3일전 제가 야간 근무를 하고 온날 저는 잠을자고 일어나서 강아지 밥 챙겨주고 있는데 갑자기 현관문 열리는 소리 들리더니 장모가 들어오더군요 그것도 와이프랑 같이.. 전 진짜 그 상황이 너무 어이가 없었습니다..... 그리고 그냥 저는 일하는곳에서 잠을자고 다음날 들어갔는데 아직도 장모가 있길래 언제 가시냐니 애 낳고 간다하길래 ..... 진짜 짜증만 나는 상황에 첫째 아이 영유아 검진이 있어 잠깐 집에 들려 영유아 검진 하고 집에 들어가는데 하.... 처형이란 여자가 집에 와있더군요... 이집안 뻔뻔한 건지 개념이 없는건지 진짜.... 미쳐버릴거같더군요 제가 또나가니 와이프가 문자로 엄마가 너가 피하는거 같다고 나 애 낳기전까지 안있고 간데 라고 협박을 하더군요... 진짜 이집 종특이 불리하면 약점잡아 협박 하는게 능숙하더군요... 그렇게 집에 들어가니 장모랑 처형은 집에 갔고 저는 얘기를 했죠... 아니.. 어떻게 말 한마디 없이 대리고 오냐.. 그것도 니 언니까지 불러서... 진짜 날 뭘로 알고 이렇게 행동했냐니 자기 엄마가 계속 전화해서 온다고 해서 대리고 왔다 하더군요... 진짜.... 미치는줄 알았습니다. 그리고 애를 낳기 하루전날 와이프가 장모한테 전화해서 엄마 내일 나 애 낳으러 가는데 좀 와주면 안되? 하니 엄마씻어야해서 못가 내일 갈께 하더군요.... 첫째에 등원을 시켜야해서 그렇다고 해도 그냥 씻고 내일 갈게.... 하... 진짜 짜증 나더군요 결국 저희 어머니께 애좀 봐주세요 하고 저희집에 대려다주고.... 그리고 애낳고 와이프가 장모한테 전화해 첫째좀 봐달라 하였습니다 그렇게 3일뒤 퇴원하고 집에 들려 산후조리원 들어갈 준비하는데 장모가 저희한테 뜬금없이 개는 귀신이고 소는 조상이라고 개있으면 애한테 안좋다는 이상한 소리를 하더군요 그러더니 와이프도 저한테 개 일하는곳에 두라고 그러더군요 저는 당연히 이 추운날 밖에 놓으면 얼어 죽는다 하였지만... 와이프 장모 둘다... 난리치고 결국 안된다는 제 말에 장모는 개 안없애면 나 조리 해주러 안와 이소리에 와이프 눈뒤집어져서 빨리 갖다 놓으라고 난리더군요.. 결국 저는 강아지 저희 일하는곳에 최대한 
따듯하게 해놓고 왔는데 강아지는 얼어 죽어있고... 저는 와이프랑 또 싸웠습니다...  진짜 장모 다신 보고싶지 않다고 난리 지기고 하였고 와이프는 알았다 하고 다신 부르지 않겠다 약속하였는데 그이후로 집에 애를 집에 대리고왔고 생후 30일 정도 되는데 계속 저랑 애들을 놓고 놀러를 나가더군요... 그것도 밤늦게  또 저 퇴근하자마자 애들 맞겨놓고 나가고 저도 화가나서 와이프랑 싸우고 결국 경찰 부르고 진짜 이렇게는 못살겠더군요..... 이혼한다 하더라도 첮째애는 제가 키운다 하더라도 불상한 둘째는 엄마가 키워야할텐데 계속 나가고싶은 와이프 밑에서 잘 클수 있을지 답답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