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렉산더 프로코렌크(2016년 당시 25세)는 시리아 팔미라에서다에시(IS)에 대한 정찰 및 공습유도 임무를 수행하던 중 포위를 당하게 되자공습 위치를 자신의 머리 위로 요청하면서 적들과 함께 산화한다 안타깝게도 그는 결혼한지 1년 6개월이 된 새신랑이었으며출산을 앞둔 아내는 그가 시리아에서 임무를 수행하는 지도 몰랐다고 전해진다http://oppaya.net/bbs/board.php?bo_table=humor&wr_id=837814 4267
IS에게 포위당한 러시아 특수부대원의 마지막 교신내용 jpg
알렉산더 프로코렌크(2016년 당시 25세)는 시리아 팔미라에서
다에시(IS)에 대한 정찰 및 공습유도 임무를 수행하던 중 포위를 당하게 되자
공습 위치를 자신의 머리 위로 요청하면서 적들과 함께 산화한다
안타깝게도 그는 결혼한지 1년 6개월이 된 새신랑이었으며
출산을 앞둔 아내는 그가 시리아에서 임무를 수행하는 지도 몰랐다고 전해진다
http://oppaya.net/bbs/board.php?bo_table=humor&wr_id=8378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