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올해 고3되는 학생인데 엄마한테 3년전부터 사주를 조금씩 배워왔어 그런데 계속 공부해봐도 확실하게 알기는 조금 어려운거 같더라 그래도 내가 내 사주를 알면서 경험했던거 또 인간 관계에서 용신이 어떻게 작용하는지 운이 좋지 않을때는 어땠는지 그런것들을 한번 얘기 해보고 싶어. 혹시나 틀렸다고 생각하는 부분이나
다른 조언점이 있다고 생각하면 댓글에 적어줘!!
일단 나는 갑오일주 여자야 갑오일주 하면 대부분 젤 먼저 떠오르는게 홍염살이잖아 난 홍염살 일주를 가지고 태어났고 보다시피 상관 도화가 굉장히 많으며 사주팔자에 일부분을 차지해 갑오일주 자체만 으로도 성격이 세다고 하는데 상관(불)이 너무 많아서 그런지 자존심이 상하거나 화가나면 참지를 못하고 표출하는 성격이야. 하지만 내가 잘못한부분이 있다면 사과를 안하고는 못배기는 편,, 그리고 지지에 깔린게 전부 홍염 상관 이라 남들과 같은 행동을 하던 다른 행동을 하던 유난히 튄다는 얘기를 많이 들었고 난 가만히 있어도 학교 선배들이 나만 괴롭히고 그랬던거 같아 ㅋㅋㅋ
상관이 너무 많으니 당연히 천간 임수 편인이 용신이 되고 내가 3년동안 긴가민가 했던건 천간에 경금편관 인데.. 처음엔 나를 극하는 관이라 안그래도 신약한 나한테 좋지않게 작용을 한다고 생각 했었어. 그런데 내가 인간관계를 겪어보니 나에게 도움을 주었던 사람이 대부분 임수,계수,경금,신금 이였거든 그래서 뭐지 하고 의문이였는데 알고보니 난 격국용신보다 조후용신이였던거야. 조후는 내가 사주가 너무 차갑거나 뜨거울 경우 중화 시켜 줄 수있는 반대의 기운이 내 용신이 되는건데 그래서 차가운 기운인 수.금이 용신이 되는거지 또 다르게 보면 관인 상생으로 볼수도 있어. 다행이 경금편관이 나에게 그나마 길한 작용을 해주는 거야 ㅠㅠ
사주로도 볼수 있듯이 나에게 임수편인은 매우 필요한 존재인데 육친으로는 엄마잖아. 난 초등학교 4학년때 까지 영재 소리를 들었었고 전교 1.2등과
한자 자격증을 초등학교 3학년에 2급까지 땄었어 이때 까지가 천간에 임.계.경.신이떠있는 세운이였더라고ㅋㅋㅋ 그런데 초등학교 고학년이 되면서
나한테 매우 좋지 않은 불 대운에 불 세운이 들어왔고 성적은 급격히 하락 되면서 나도 공부를 놓게 되고 계속 해오던 한자 자격증 공부도 그만 두었어 그때부터 공부에는 완전히 손을 놓았고 갑작스럽게 예체능으로 진로를 돌렸어 그러는 바람에 우리 엄마도 큰 실망을 했고 내가 말도 안듣고 사고를 치고 다니면서 사이도 멀어졌어 중1이 돼서는 오디션을 엄청나게 보러 다니며 꿈을 키우다가 3차에서 떨어지고 낙담을 했고 결국 오디션도 그만둬버렸어. 성적이 안되니 고등학교는 어쩔수 없이 예고로 진학을 했어 그치만 한번 뒤돌면 미련없이 그만두는 성격이라 예고 진학을 했는데도 예전 만큼 노력하는 모습은 없었고.. 그때가 재작년 무술년이라 내용신 임수를 극하잖아 공부는 커녕 하던 노래도 안하고
한참 공부할 시기에 밖에서 돈 벌 궁리나 하고 있고 집에도 엄청 늦은시간에 가거나 외박을 했어 그래서 엄마아빠 속은 엄청 타 들어 갔을거야.. 또 마침 또래 남자애들이 엄청 찝적 댔었는데 그때 나한테 다가왔던 남자애들은 나한테 굉장히 안좋은 영향을 주었고 트라우마를 남긴 애들이였어 확실히 운이 안 좋을때는 나한테 좋은 사람은 들어오지 않는게 맞는 거 같아. 근데 더 웃긴건
걔네가 질이 좋지 않다는 느낌을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이상하게 그땐 쳐내지지 않더라 한마디로 운이 막혀 있으니 내 마음가짐이 똑바르지 못했던거지.. 그렇게 무술년은 19년 인생에서 가장 힘들고 많이 울었던거 같아 그리고 작년 기해년은 지지에 물이 해수가 들어왔지만 천간에 갑기합 때문에 여전히 공부보다는 알바를 하거나 놀러 많이 다녔어 ㅎㅎ.. 그래도 해수(편인) 덕분인지 무술년 때처럼 인간관계에서 괴로움을 받거나 크게 안 좋은일 없이 무난하게 지내왔던거 같아 기해년도 상반기는 그다지 좋진 않았고 후반기에 들어서면서는 별 큰 고민 없이 살만큼 편안 했어.
그리고 이제 경자년이잖아 ? 난 갑경충 자오충
천충지충 해가 다가왔어 ㅎㅎ 내가 말했듯이
난 금.수 용신인데 기운으로는 좋지만 충을 위아래 쌍으로 먹으니 솔직히 많이 걱정이 된다... 지금 까지도 그다지 평탄한 인생이 아니였는데 이태까지 겪어온 것보다 올해가 힘들다면.. 어떻게 버틸지 걱정 중이야 그래도 작년 후반기부터 물(인수)기운이 들어와서인지 엄마가 예전보다 나한테 관심을 쏟기 시작했고 사이도 예전보다 좋아지면서 서로에게 조금씩 의지 하고있어 그리고 자격증 공부 준비를 위해 책도 샀고 이제부터라도 미래를 신경쓰려구 !
유난히 한 오행이 너무 많은 사주라 운이 좋이 않을때는 정말 되는것도 없고 너무 힘들었지만 이제부터 몇년간 금.수의 기운이 들어오니 이기회 잘잡아서 열심히 공부하려구 다들 운이 좋지 않더라도 돌고 돌아 오는게 운이니까 지금이 힘들다면 나중에 분명 행복해 질거라 생각하고 이번 경자년은 그때를 대비하는 한 해가 되길바래 ~
혹시나 궁금한게 있다면 물어봐! 내가 아는 선에선 다 말해줄게. 근데 참고로 신기한건 여자한테 정관이 들어올때 남자가 생기는게 맞긴한가봐 ㅋㅋㅋ
내가 중학교 3학년때 정유년 이였는데 초반에 남자친구 사겨서 1년 쭉 잘 사귀다가 무술년에 헤어졌거든.. 어린나이였지만 첫사랑 이였어 ㅠㅠ
내가 사주 알면서 겪은 경험담
내가 올해 고3되는 학생인데 엄마한테 3년전부터 사주를 조금씩 배워왔어 그런데 계속 공부해봐도 확실하게 알기는 조금 어려운거 같더라 그래도 내가 내 사주를 알면서 경험했던거 또 인간 관계에서 용신이 어떻게 작용하는지 운이 좋지 않을때는 어땠는지 그런것들을 한번 얘기 해보고 싶어. 혹시나 틀렸다고 생각하는 부분이나
다른 조언점이 있다고 생각하면 댓글에 적어줘!!
일단 나는 갑오일주 여자야 갑오일주 하면 대부분 젤 먼저 떠오르는게 홍염살이잖아 난 홍염살 일주를 가지고 태어났고 보다시피 상관 도화가 굉장히 많으며 사주팔자에 일부분을 차지해 갑오일주 자체만 으로도 성격이 세다고 하는데 상관(불)이 너무 많아서 그런지 자존심이 상하거나 화가나면 참지를 못하고 표출하는 성격이야. 하지만 내가 잘못한부분이 있다면 사과를 안하고는 못배기는 편,, 그리고 지지에 깔린게 전부 홍염 상관 이라 남들과 같은 행동을 하던 다른 행동을 하던 유난히 튄다는 얘기를 많이 들었고 난 가만히 있어도 학교 선배들이 나만 괴롭히고 그랬던거 같아 ㅋㅋㅋ
상관이 너무 많으니 당연히 천간 임수 편인이 용신이 되고 내가 3년동안 긴가민가 했던건 천간에 경금편관 인데.. 처음엔 나를 극하는 관이라 안그래도 신약한 나한테 좋지않게 작용을 한다고 생각 했었어. 그런데 내가 인간관계를 겪어보니 나에게 도움을 주었던 사람이 대부분 임수,계수,경금,신금 이였거든 그래서 뭐지 하고 의문이였는데 알고보니 난 격국용신보다 조후용신이였던거야. 조후는 내가 사주가 너무 차갑거나 뜨거울 경우 중화 시켜 줄 수있는 반대의 기운이 내 용신이 되는건데 그래서 차가운 기운인 수.금이 용신이 되는거지 또 다르게 보면 관인 상생으로 볼수도 있어. 다행이 경금편관이 나에게 그나마 길한 작용을 해주는 거야 ㅠㅠ
사주로도 볼수 있듯이 나에게 임수편인은 매우 필요한 존재인데 육친으로는 엄마잖아. 난 초등학교 4학년때 까지 영재 소리를 들었었고 전교 1.2등과
한자 자격증을 초등학교 3학년에 2급까지 땄었어 이때 까지가 천간에 임.계.경.신이떠있는 세운이였더라고ㅋㅋㅋ 그런데 초등학교 고학년이 되면서
나한테 매우 좋지 않은 불 대운에 불 세운이 들어왔고 성적은 급격히 하락 되면서 나도 공부를 놓게 되고 계속 해오던 한자 자격증 공부도 그만 두었어 그때부터 공부에는 완전히 손을 놓았고 갑작스럽게 예체능으로 진로를 돌렸어 그러는 바람에 우리 엄마도 큰 실망을 했고 내가 말도 안듣고 사고를 치고 다니면서 사이도 멀어졌어 중1이 돼서는 오디션을 엄청나게 보러 다니며 꿈을 키우다가 3차에서 떨어지고 낙담을 했고 결국 오디션도 그만둬버렸어. 성적이 안되니 고등학교는 어쩔수 없이 예고로 진학을 했어 그치만 한번 뒤돌면 미련없이 그만두는 성격이라 예고 진학을 했는데도 예전 만큼 노력하는 모습은 없었고.. 그때가 재작년 무술년이라 내용신 임수를 극하잖아 공부는 커녕 하던 노래도 안하고
한참 공부할 시기에 밖에서 돈 벌 궁리나 하고 있고 집에도 엄청 늦은시간에 가거나 외박을 했어 그래서 엄마아빠 속은 엄청 타 들어 갔을거야.. 또 마침 또래 남자애들이 엄청 찝적 댔었는데 그때 나한테 다가왔던 남자애들은 나한테 굉장히 안좋은 영향을 주었고 트라우마를 남긴 애들이였어 확실히 운이 안 좋을때는 나한테 좋은 사람은 들어오지 않는게 맞는 거 같아. 근데 더 웃긴건
걔네가 질이 좋지 않다는 느낌을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이상하게 그땐 쳐내지지 않더라 한마디로 운이 막혀 있으니 내 마음가짐이 똑바르지 못했던거지.. 그렇게 무술년은 19년 인생에서 가장 힘들고 많이 울었던거 같아 그리고 작년 기해년은 지지에 물이 해수가 들어왔지만 천간에 갑기합 때문에 여전히 공부보다는 알바를 하거나 놀러 많이 다녔어 ㅎㅎ.. 그래도 해수(편인) 덕분인지 무술년 때처럼 인간관계에서 괴로움을 받거나 크게 안 좋은일 없이 무난하게 지내왔던거 같아 기해년도 상반기는 그다지 좋진 않았고 후반기에 들어서면서는 별 큰 고민 없이 살만큼 편안 했어.
그리고 이제 경자년이잖아 ? 난 갑경충 자오충
천충지충 해가 다가왔어 ㅎㅎ 내가 말했듯이
난 금.수 용신인데 기운으로는 좋지만 충을 위아래 쌍으로 먹으니 솔직히 많이 걱정이 된다... 지금 까지도 그다지 평탄한 인생이 아니였는데 이태까지 겪어온 것보다 올해가 힘들다면.. 어떻게 버틸지 걱정 중이야 그래도 작년 후반기부터 물(인수)기운이 들어와서인지 엄마가 예전보다 나한테 관심을 쏟기 시작했고 사이도 예전보다 좋아지면서 서로에게 조금씩 의지 하고있어 그리고 자격증 공부 준비를 위해 책도 샀고 이제부터라도 미래를 신경쓰려구 !
유난히 한 오행이 너무 많은 사주라 운이 좋이 않을때는 정말 되는것도 없고 너무 힘들었지만 이제부터 몇년간 금.수의 기운이 들어오니 이기회 잘잡아서 열심히 공부하려구 다들 운이 좋지 않더라도 돌고 돌아 오는게 운이니까 지금이 힘들다면 나중에 분명 행복해 질거라 생각하고 이번 경자년은 그때를 대비하는 한 해가 되길바래 ~
혹시나 궁금한게 있다면 물어봐! 내가 아는 선에선 다 말해줄게. 근데 참고로 신기한건 여자한테 정관이 들어올때 남자가 생기는게 맞긴한가봐 ㅋㅋㅋ
내가 중학교 3학년때 정유년 이였는데 초반에 남자친구 사겨서 1년 쭉 잘 사귀다가 무술년에 헤어졌거든.. 어린나이였지만 첫사랑 이였어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