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친구중에 보험팔고. 자동차팔고. 은행에서 은행보험팔고. 물건 파는 친구들만 영업하려고 전화오더라구요 초등때부터 친구이거나 그런 친구들도요. 그래서 30대되니 정리해야겠다싶고 결국 자기 처자식이나 자기이득을 위해서 연락오길래 다 끊었거든요? 오늘 명절이라 또 자기 화장품 팔아달라고 연락오는 영업질. 친구에게 문닫고살아야겠다고 많이 느끼네요
친구한테 문닫은 사람 많은가요?
자동차팔고. 은행에서 은행보험팔고.
물건 파는 친구들만 영업하려고 전화오더라구요
초등때부터 친구이거나 그런 친구들도요.
그래서 30대되니 정리해야겠다싶고
결국 자기 처자식이나 자기이득을 위해서
연락오길래
다 끊었거든요?
오늘 명절이라 또 자기 화장품 팔아달라고
연락오는 영업질.
친구에게 문닫고살아야겠다고 많이 느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