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이 설거지 좀 한다고 올려치기하는거 제발 그만했으면 좋겠습니다. 야자 끝나고 집에 오면 개비랑 남동생이 먹은거 그대로 있으면 엄마가 치울꺼 생각하니 속상해서 수험생 생활하면서도 설거지 꼬박꼬박 하고. 저는 초등학생 때부터 엄마 바쁘면 밥차리고 동생까지 챙겼는데 냄져동생 올해 16^^인데도 밥 혼자 못 차려먹고 아직도 엄마는 동생이 어리니 챙기라고 합니다. 남동생 올려치기 해지는거 친가 외가 우리집 가리지 않고 너무 심해서 속이 뒤집어집니다. 냄져 올려치기 너무 위험하고. 냄져들이 모부에게 '죄스러움' 느껴본 순간이라도 있는지 궁금합니다.
아들이 설거지 좀 한다고 올려치기하는거 제발 그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