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잔인하게 얘기하자면 딸낳은 여혐엄마들 심리가장 밑바닥엔 '니가 아들이 아니어도 지우지 않았고낳아서 키워줬으니 넌 나에게 감사해야하고빚을 갚아야해'라는게 있는것 같습니다. 아들도 아닌데, 낳아서 키워주기까지 하는데,귀염성도 없고 살갑지도 않고 공부도 못하고자립도 못하면 그나마 키우는 값을 못하는거에요. 딸을 아들을 낳는 과정에서 생겨난 부산물(?),엄마인 내가, 혹은 내 아들이 외동이면 심심할까봐만든 친구 같은 존재로 보면 더 심해지죠.
아들은 이미 태어난 것으로 자식값을 다한거고딸은 아들이 아니니까 나에게 계속 '아들이 아님에도 낳아준' 값을 줘야하는 거에요.
(그 과정에서 저런 '죄책감' '효율성' 어쩌고가 나오는거 같아요.)나도 딸로 태어나고 싶어 태어난것도 아니고낳아달라고 한적도 없고 낳고 키운건 엄마의의지였으니 엄마가 불행하고 힘든건 엄마 때문이에요.
우리탓이 아니에요.물론 엄마가 고마워서, 자기가 좋아서 엄마에게 효도하는건 좋은거에요. 그걸 뭐라하는게 아니라 '딸있으면 커서 비행기 태워준다더라' '딸있으면 늙어서 안 외롭다' 이딴 여혐하면서 딸에게 효도를 강요하는 인간들에게 하는 말이에요. 기억하세요.여러분.우리가 아들이였다면 저딴말 평생에 걸쳐 한번 들을까 말까에요.
연끊은 엄마의 말도안되는 논리
아들도 아닌데, 낳아서 키워주기까지 하는데,귀염성도 없고 살갑지도 않고 공부도 못하고자립도 못하면 그나마 키우는 값을 못하는거에요.
딸을 아들을 낳는 과정에서 생겨난 부산물(?),엄마인 내가, 혹은 내 아들이 외동이면 심심할까봐만든 친구 같은 존재로 보면 더 심해지죠.
아들은 이미 태어난 것으로 자식값을 다한거고딸은 아들이 아니니까 나에게 계속 '아들이 아님에도 낳아준' 값을 줘야하는 거에요.
(그 과정에서 저런 '죄책감' '효율성' 어쩌고가 나오는거 같아요.)나도 딸로 태어나고 싶어 태어난것도 아니고낳아달라고 한적도 없고 낳고 키운건 엄마의의지였으니 엄마가 불행하고 힘든건 엄마 때문이에요.
우리탓이 아니에요.물론 엄마가 고마워서, 자기가 좋아서 엄마에게 효도하는건 좋은거에요.
그걸 뭐라하는게 아니라 '딸있으면 커서 비행기 태워준다더라' '딸있으면 늙어서 안 외롭다' 이딴 여혐하면서 딸에게 효도를 강요하는 인간들에게 하는 말이에요.
기억하세요.여러분.우리가 아들이였다면 저딴말 평생에 걸쳐 한번 들을까 말까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