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7일에 답답해서 나같은시누이로 글을 썼습니다. 다시 한번 깊은빡침에 하소연이라도하고 싶어서 또 글을 씁니다.(오타.맞춤법.띄어쓰기 이해좀해주세요) 앞글 링크나 연결하는 방법을 몰라서 앞 이야기요약하면 동갑인 새언니와 친하게 지내다 싸운후에 홀엄마인 제가 시골내려와서 모시고산다니 제가 내려가 살면 앞으로 그 집은 어떻게하냐고ㅡㅡ 그래서 제가 톡에 제생각 물으니 전세집옮길때 보태준 5000 오빠네가 먼저 갚은후에 차후 나누든지 엄마가 오빠께 물려주든지 하는거라고 맞다고 저와 생각이 맞았습니다.조언대로 돈갚고 얘기하자고 싸우는중!! 전 어제 시골 내려와있습니다. 오빠네와 같은 지역이라 예전엔 같이 내려왔는데 싸운후로 그냥 연락없이 먼저 내려왔습니다. 그리고 오빠에게 전화로 언제쯤 내려올건지 물었습니다. 일끝나고. 언니와 얘기해서 출발할때 전화줄께하더니 (설은 우리집 추석은 새언니집에 가기로 정한후 그렇게 10몇년 지내왔습니다) 시장에서 장보고 재료손질하고 있는데 새언니에게 전화가 옵니다. 그러더니 하는말이 제가 있어서 시골가기싫다. 앞으로도 너 있으면 나는 시골에 어머니뵈러 안 갈꺼다. 너때문에 앞으로 어머니는 손주들 다 봤다해라 ㅡㅡ 제가 새언니는 안와도되니 오빠바꿔라 안 바꿔주길래 끊고 오빠폰으로하니 또 새언니ㅡㅡ 새언니고 나발이고 너말고 오빠보고 전화받으라하니 언니테 너라고했다고 gr 너는 나테 니라고안했냐? 하고 또 유치하게 싸운후 알았다.니 생각이 오빠생각이지 하면서 돈 5000 짐 내놔라! 니가 5000 주면 내가 지금이라도 집에서 나간다 내가 시골서 올라갈테니 돈 보내라. 아님 오빠랑 애들은 니새끼만 아니니 보내라. 한시간을 유치찬란하게 싸우고 끊었습니다. 엄마가 싸우는소리들으시고 왜그러냐해서. 내가 엄마랑 이집서 산다니까 살게되면 내집될지 모르니 집값내놔라해서 줄테니 5000주라했더니 안내려온단다 그랬습니다. 지금 엄마는 저와오빠 새언니 셋 누구편도 못들고 엄마가 가난해서 그렇지..됐다..나중에 내가 올라가면 되지.(엄마 병원검사때문에 경기도 올라와도 언니네서 밥한번 안 드셨습니다. 가까운곳에 제집이 있고 애본다는 핑계로 제가 연차나 조퇴해서 병원모시고 다녔 습니다.) 사이좋을때도 그랬는데 이제서 무슨 신경을 쓰겠니까? 저와 사이안좋다고 앞으로 손주 볼생각 말라는데 이얘긴 엄마께 안 했습니다. 엄마는 제가 아직 젊으니 혼자 더 계셔도 되니 자기때문에 시골내려오지말라합니다. 그래서 저는 이제 주야간 바뀌는것도 힘들고 엄마랑 지내면서 조금 쉬다가 고향에서 자리잡고싶다. 이집 욕심안난다. 팔고 내돈으로 읍에 나가 사는게 더 좋은데 엄마노인정 친구분들이 동네시라 그냥 고향집에서 살려고 했었습니다. 마음같아선 이집 땅 돈다주고 앞으로 인연끊고 싶지만 엄마생각하니 어찌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제 오빠가 ㄷㅅ이고ㅂㅅ인데.. 내일 안오면 제가 어떻게 처신해야하는지 정말 모르겠습니다.. 두서도없고 일도 손에 안 잡히고 잠도 안오고 답답해서 쓴 글이라 이 좋은 명절에 기분나쁘시게해서 죄송하지만 현명하게 의견 좀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843
시누인 저때문에 설에 안 내려온다네요
1.17일에 답답해서 나같은시누이로 글을 썼습니다.
다시 한번 깊은빡침에 하소연이라도하고 싶어서 또
글을 씁니다.(오타.맞춤법.띄어쓰기 이해좀해주세요)
앞글 링크나 연결하는 방법을 몰라서 앞 이야기요약하면
동갑인 새언니와 친하게 지내다 싸운후에
홀엄마인 제가 시골내려와서 모시고산다니 제가 내려가
살면 앞으로 그 집은 어떻게하냐고ㅡㅡ
그래서 제가 톡에 제생각 물으니 전세집옮길때 보태준
5000 오빠네가 먼저 갚은후에 차후 나누든지 엄마가
오빠께 물려주든지 하는거라고 맞다고 저와 생각이
맞았습니다.조언대로 돈갚고 얘기하자고 싸우는중!!
전 어제 시골 내려와있습니다.
오빠네와 같은 지역이라 예전엔 같이 내려왔는데
싸운후로 그냥 연락없이 먼저 내려왔습니다.
그리고 오빠에게 전화로 언제쯤 내려올건지 물었습니다.
일끝나고. 언니와 얘기해서 출발할때 전화줄께하더니
(설은 우리집 추석은 새언니집에 가기로 정한후 그렇게
10몇년 지내왔습니다)
시장에서 장보고 재료손질하고 있는데 새언니에게
전화가 옵니다. 그러더니 하는말이
제가 있어서 시골가기싫다. 앞으로도 너 있으면 나는
시골에 어머니뵈러 안 갈꺼다. 너때문에 앞으로
어머니는 손주들 다 봤다해라 ㅡㅡ
제가 새언니는 안와도되니 오빠바꿔라
안 바꿔주길래 끊고 오빠폰으로하니 또 새언니ㅡㅡ
새언니고 나발이고 너말고 오빠보고 전화받으라하니
언니테 너라고했다고 gr 너는 나테 니라고안했냐?
하고 또 유치하게 싸운후
알았다.니 생각이 오빠생각이지 하면서 돈 5000 짐
내놔라! 니가 5000 주면 내가 지금이라도 집에서 나간다
내가 시골서 올라갈테니 돈 보내라.
아님 오빠랑 애들은 니새끼만 아니니 보내라.
한시간을 유치찬란하게 싸우고 끊었습니다.
엄마가 싸우는소리들으시고 왜그러냐해서.
내가 엄마랑 이집서 산다니까 살게되면 내집될지 모르니
집값내놔라해서 줄테니 5000주라했더니 안내려온단다
그랬습니다.
지금 엄마는 저와오빠 새언니 셋 누구편도 못들고
엄마가 가난해서 그렇지..됐다..나중에 내가 올라가면
되지.(엄마 병원검사때문에 경기도 올라와도 언니네서
밥한번 안 드셨습니다. 가까운곳에 제집이 있고
애본다는 핑계로 제가 연차나 조퇴해서 병원모시고 다녔
습니다.)
사이좋을때도 그랬는데 이제서 무슨 신경을 쓰겠니까?
저와 사이안좋다고 앞으로 손주 볼생각 말라는데
이얘긴 엄마께 안 했습니다.
엄마는 제가 아직 젊으니 혼자 더 계셔도 되니
자기때문에 시골내려오지말라합니다.
그래서 저는 이제 주야간 바뀌는것도 힘들고
엄마랑 지내면서 조금 쉬다가 고향에서 자리잡고싶다.
이집 욕심안난다. 팔고 내돈으로 읍에 나가 사는게
더 좋은데 엄마노인정 친구분들이 동네시라 그냥
고향집에서 살려고 했었습니다.
마음같아선 이집 땅 돈다주고 앞으로 인연끊고
싶지만 엄마생각하니 어찌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제 오빠가 ㄷㅅ이고ㅂㅅ인데..
내일 안오면 제가 어떻게 처신해야하는지
정말 모르겠습니다..
두서도없고 일도 손에 안 잡히고 잠도 안오고 답답해서
쓴 글이라 이 좋은 명절에 기분나쁘시게해서 죄송하지만
현명하게 의견 좀 주시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