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댁부모님과 식사하는데 아이에게 입으로 끊어서 음식물을 주거나.. 아기가 먹는 과자를 달라고해서 베어 먹고 나머진 애기가 먹고.. 애기 쥬스 빨대를 빨기도 하시고.. 뽀뽀도 입에 받길 원하시고 입에 하기도 하세요..
더 어렸을땐 제가 물뜨러간 사이 박하사탕을 입에 넣어서 거친부분 닳게하고 아이 먹이신건지... 애기 입에 박하사탕이 들어가있는걸 보고 식겁해서 빼낸적도 있어요...
시부모님께 이야기를 해야할것같은데 어디서부터 어디까지 얘기해야할지 머리가 아프네요
옛날에는 다 그렇게 키우셨을테니 너무 당연하게 생각하고 계신것 같은데...
애기가 낯가림도 없어서 시댁친척들 이사람 저사람 다니면서 똑같이 그러고 먹고있는데 제 속은 타들어갔습니다..
심지어 담배피우시는 분이 드시던 숟가락으로 아이스크림까지 준걸 알고는 진짜....
그땐 다른 작은어머님이 보시고 미쳤다고 하지말라고 해서 두숟갈 먹었다네요
제가 시댁가서 일 안하고 애기한테만 붙어있을수도 없고..
내일 또 갈텐데.. 너무 스트레스입니다
아기와 뽀뽀..
시댁부모님과 식사하는데 아이에게 입으로 끊어서 음식물을 주거나.. 아기가 먹는 과자를 달라고해서 베어 먹고 나머진 애기가 먹고.. 애기 쥬스 빨대를 빨기도 하시고.. 뽀뽀도 입에 받길 원하시고 입에 하기도 하세요..
더 어렸을땐 제가 물뜨러간 사이 박하사탕을 입에 넣어서 거친부분 닳게하고 아이 먹이신건지... 애기 입에 박하사탕이 들어가있는걸 보고 식겁해서 빼낸적도 있어요...
시부모님께 이야기를 해야할것같은데 어디서부터 어디까지 얘기해야할지 머리가 아프네요
옛날에는 다 그렇게 키우셨을테니 너무 당연하게 생각하고 계신것 같은데...
애기가 낯가림도 없어서 시댁친척들 이사람 저사람 다니면서 똑같이 그러고 먹고있는데 제 속은 타들어갔습니다..
심지어 담배피우시는 분이 드시던 숟가락으로 아이스크림까지 준걸 알고는 진짜....
그땐 다른 작은어머님이 보시고 미쳤다고 하지말라고 해서 두숟갈 먹었다네요
제가 시댁가서 일 안하고 애기한테만 붙어있을수도 없고..
내일 또 갈텐데.. 너무 스트레스입니다
남편한테 얘기해라 하는게 맞는건지.. 그럼 분명 제가 시켜서 그런걸 아실텐데 좋지 않을것 같고.. 어찌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