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y 붙었는데 죽고싶어요((글내림

ㅇㅇ2020.01.24
조회20,060
추가))) 이렇게 많은분들이 댓글을 달아주실줄 몰랐네요.. 사실 제가 엄마한테 갖는 감정은 애증이라고 생각해요. 나때문에 경제적으로 힘들었던걸 이해하면서도, 굳이 나를 그렇게 깎아내려야만 했나 싶기도 하고, 마음이 많이 복잡하네요.
오늘도 대학가서 어떻게 할거다 얘기하는데
뭔데 들떠있냐고 한소리 들었네요.

제 사정아시는분들이 보실까봐 글내립니다.
인증하라는 글도 있던데 믿으실거면 믿으시고 아닐거면 거르십시오.

여러모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