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거리 여행에서 가장 힘들고 지치는 순간은 좁고 불편한 이코노미 좌석에 갇혀 지내는 시간일 것이다.
하지만 이제는 이코노미석도 편안하고 프라이버시를 보장할 수 있을 전망이다.
미국의 항공기 객실 디자인 전문업체인 톰슨 솔루션이 개발을 했는데 곡선형 칸막이로 인해서
옆사람과 직접 얼굴을 마주치지 않을 수 있게 해준다고 한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좌석을 어긋나게 배열함으로써 창가쪽 승객이 다른사람에게 불편을 주지 않으면서
복도를 나갈 수 있다는 점!!
이 이코노미석은 2010년에 보잉 767 시리즈에 도입될 예정이라고 한다.
우왕
맞아 맞아 그런거 뿐만아니라
비행기 앉았는뎁
옆사람 막 말걸고 그러면 짜증난다잉~
편안해진 비행기 이코노미석! 맞아~사생활보호 해줘야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