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외에 하나 더 생김 ‘미궁x저택’ 이라고 ㅇㅇ
예전에 실내에 있는 톰앤호러?? 그거 했는데 진짜 노잼이라 이번에도 효과음만 오지겠지 이런 마음으로 들어감
밧줄이 있어서 그거 지그재그로 잡고 감
근데 ㅅㅂ 그 전에 하필이면 내 앞에서 줄 끊겨서 내가 앞장 섬
뒤에 친구 세명있고 나머지 두명은 동갑처럼 보이는 남고딩 ㅇㅇ
진짜 갑자기 개쫄려서 혼잣말 오지게 하다가 뒤에 친구들이랑 그 남고딩 두명이랑 몇초만에 친해지고 (원래 귀신의집 들어가면 일행이랑 무조건 친해짐) 다같이 아이돌노래 부르면서 감
존 나 아무렇지 않은 척 가는데 갑툭튀 오져서 지리기 1분 전이었음 ㄹㅇ
근데 뒤에 애들이 다 빨리 가라고 재촉해서 진짜 눈물 머금고 최대한 빨리 갔음
근데 좀 진정될려고 하는데 어디서 ㅈㄴ 이상한 벨소리 들려서 다들 당황해서 ㅆ^^발 뭐야 누구야 이러는데 알고보니 친구 폰 벨소리였음 (평소에 들으면 아무생각 안 드는데 그때 유난히 소름돋는 브금이었음)
마지막인가 쨌든 어떤 귀신이 전기톱 들고 쫓아와서 ㅅㅂ 소리란 소리는 다 지르고 손전등도 바닥에 떨어트려서 혹시라도 귀신이 내 팔목 잡을까봐 1초만에 주움ㄹ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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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월드 귀신의집 후기 알려줌
예전에 실내에 있는 톰앤호러?? 그거 했는데 진짜 노잼이라 이번에도 효과음만 오지겠지 이런 마음으로 들어감
밧줄이 있어서 그거 지그재그로 잡고 감
근데 ㅅㅂ 그 전에 하필이면 내 앞에서 줄 끊겨서 내가 앞장 섬
뒤에 친구 세명있고 나머지 두명은 동갑처럼 보이는 남고딩 ㅇㅇ
진짜 갑자기 개쫄려서 혼잣말 오지게 하다가 뒤에 친구들이랑 그 남고딩 두명이랑 몇초만에 친해지고 (원래 귀신의집 들어가면 일행이랑 무조건 친해짐) 다같이 아이돌노래 부르면서 감
존 나 아무렇지 않은 척 가는데 갑툭튀 오져서 지리기 1분 전이었음 ㄹㅇ
근데 뒤에 애들이 다 빨리 가라고 재촉해서 진짜 눈물 머금고 최대한 빨리 갔음
근데 좀 진정될려고 하는데 어디서 ㅈㄴ 이상한 벨소리 들려서 다들 당황해서 ㅆ^^발 뭐야 누구야 이러는데 알고보니 친구 폰 벨소리였음 (평소에 들으면 아무생각 안 드는데 그때 유난히 소름돋는 브금이었음)
마지막인가 쨌든 어떤 귀신이 전기톱 들고 쫓아와서 ㅅㅂ 소리란 소리는 다 지르고 손전등도 바닥에 떨어트려서 혹시라도 귀신이 내 팔목 잡을까봐 1초만에 주움ㄹ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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