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이제 갓 성인이 된 여자구요 엄마는 제가 초등학교 때부터 저의 친가와의 교류 없이 지내셨으니 교류 없이 지내신지 5년 이상 되었겠네요
아빠는 명절이나 중요한 일이 있을 때 친가 자주 가시고 저도 제 형제도 매번은 아니더라도 일 년에 한 번은 할머니 할아버지 고모 등 친가 가족 뵈려고 노력해요
근데 문제는 엄마예요 저랑 동생은 피붙이니 가든 말든 상관 안하신다 주의이시지만 난 그런 곳 가기 싫다 주의시고 처음엔 엄마 아빠 많이 다투셨지만 아빠도 이제 다른 말씀 안하세요 그냥 안가겠거니.
제가 봐도 친가는 좀 이상해요 그저 돈돈돈에 엄마 깎아내리기 바쁘시고 솔직히 저도 가기 싫어요 하지만 어쩔 수 없으니까... 제 부모님의 부모님이니까요
근데 문제는 친가에서 엄마를 자꾸 저한테서 찾아요 엄마는 안왔냐 안아프냐 잘지내냐 왜 안오냐 너무 스트레스 받아요 명절 때면 더... 매번 저한테 은근히 엄마는 안왔냐 묻는 것도 스트레스고 엄마한테 전하기도 뭐하고 참 저 혼자 그냥 삭히긴 하는데 어렵네요
하 전 이제 어떻게 해야할까요 저도 연을 끊어야 하는걸까요? 저의 조부모님이 돌아가시면 엄마는 가셔야 되는걸까요 저는 정말 말 그대로 피붙이이지만 엄마가 그런 취급 당하면서 가실 이유 없다고 생각 되거든요 그래서 전 엄마의 선택을 존중해요 하지만 매번 명절마다 머리가 아파요 스트레스 받구요 너무 힘듭니다 정말
+) 내용 추가해요
저도 엄마가 왜 안가시는지 이해하고 이유도 알아요 하지만 제가 스트레스 받는건 자꾸 저에게 묻는다는 점이구요. 그래도 전 저의 친가족이기 때문에 연 끊고 사는건 아닌 거 같아 계속해서 가는거고 아빠도 솔직히 속상하실테니까 가는거예요 많은 의견 감사하고 더 많은 의견 주시면 좋겠어요ㅜㅠ
+) 친가하고 연 끊은 엄마
방탈까진 아니라고 생각 되어 여기에 글 적어요
제목 그대로입니다
전 이제 갓 성인이 된 여자구요 엄마는 제가 초등학교 때부터 저의 친가와의 교류 없이 지내셨으니 교류 없이 지내신지 5년 이상 되었겠네요
아빠는 명절이나 중요한 일이 있을 때 친가 자주 가시고 저도 제 형제도 매번은 아니더라도 일 년에 한 번은 할머니 할아버지 고모 등 친가 가족 뵈려고 노력해요
근데 문제는 엄마예요 저랑 동생은 피붙이니 가든 말든 상관 안하신다 주의이시지만 난 그런 곳 가기 싫다 주의시고 처음엔 엄마 아빠 많이 다투셨지만 아빠도 이제 다른 말씀 안하세요 그냥 안가겠거니.
제가 봐도 친가는 좀 이상해요 그저 돈돈돈에 엄마 깎아내리기 바쁘시고 솔직히 저도 가기 싫어요 하지만 어쩔 수 없으니까... 제 부모님의 부모님이니까요
근데 문제는 친가에서 엄마를 자꾸 저한테서 찾아요 엄마는 안왔냐 안아프냐 잘지내냐 왜 안오냐 너무 스트레스 받아요 명절 때면 더... 매번 저한테 은근히 엄마는 안왔냐 묻는 것도 스트레스고 엄마한테 전하기도 뭐하고 참 저 혼자 그냥 삭히긴 하는데 어렵네요
하 전 이제 어떻게 해야할까요 저도 연을 끊어야 하는걸까요? 저의 조부모님이 돌아가시면 엄마는 가셔야 되는걸까요 저는 정말 말 그대로 피붙이이지만 엄마가 그런 취급 당하면서 가실 이유 없다고 생각 되거든요 그래서 전 엄마의 선택을 존중해요 하지만 매번 명절마다 머리가 아파요 스트레스 받구요 너무 힘듭니다 정말
+) 내용 추가해요
저도 엄마가 왜 안가시는지 이해하고 이유도 알아요 하지만 제가 스트레스 받는건 자꾸 저에게 묻는다는 점이구요. 그래도 전 저의 친가족이기 때문에 연 끊고 사는건 아닌 거 같아 계속해서 가는거고 아빠도 솔직히 속상하실테니까 가는거예요 많은 의견 감사하고 더 많은 의견 주시면 좋겠어요ㅜ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