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방탄소년단의 자필 사인이 있는 일명 'BTS 마이크'가 8만3200달러(한화 약 9700만원)에 낙찰됐다. 미국 경매업체인 줄리앙 옥션은 24일(현지시간) "방탄소년단(BTS)이 그래미 어워즈 주간 경매에 출품한 마이크 7개 83200달러에 낙찰됐다"고 밝혔다. 1012
'방탄 마이크' 미국 경매 낙찰가격
미국 경매업체인 줄리앙 옥션은 24일(현지시간) "방탄소년단(BTS)이 그래미 어워즈 주간 경매에 출품한 마이크 7개 83200달러에 낙찰됐다"고 밝혔다.